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이슈

네일아트하는 반려동물… 과연 옳은 것일까?

7,08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펫이슈 입니다 ! 

하이하이

오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반려동물과 관련된 여러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중에서  논란이 되고있는 미용제품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논란이 됐던 반려견 미용제품은 바로 '발톱커버' 

우헤헤

논란이 됐던 이유는 반려동물의 발톱에 '본드'를 발라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공화학약품인 본드를 강아지와 고양이 손톱에 발라야 한다는 점이, 반려동물의 주인으로서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었지요.


많은 여성분들도 요즘은 젤네일 스티커를 구매해, 미용과 개인 만족의 목적으로 많이들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펫도 네일아트를 한다는 새로운 발상을 기반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제작자들의 예상과는 반대로, 많은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동물 학대'라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지요. 해당 제품은 '반려동물 강아지 고양이 네일 보호 발톱캡'이라는 이름으로 시중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판매 업체는 반려동물 발톱 커버의 목적이 "가구의 스크래치 방지 및 상처 방지용"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상품 페이지 속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마치 사람들이 샵에서 네일아트를 받은 것처럼 귀엽게 앉아있습니다.

이에 맞선 해당 제품 판매업자는, "발톱캡에 사용하는 본드는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명했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의 단점은 고양이들은 발톱 스크레치를 통해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때문에 이발톱 보호캡을 착용했을 경우 스트레스가 심화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뭐지 갸우뚱

이 제품에 대해 찬 반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동물 학대"라는 지적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다른 한쪽은 "미용을 위해 인간들도 인조손톱을 사용하는데 동물이라고 못할것은 뭐가 있나", "생각의 차이"라며 "구매하고 싶은 분들만 구매하라"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http://www.pet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2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