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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It's a"…입양소식을 아주 특별하게 알리는 법

반려견 입양, 첫 만남 그 때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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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이슈 입니다

하트파워

여러분들 반려견을 처음 입양해 온날 기억하시나요?


강아지와 가족들이 처음 만난 순간 그 감동 잊지 않으셨죠?


여기 그 때 그 감동을 더욱 특별하게 꾸민 사연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조이 스톤은 페이스북을 통해 철도에서 강아지 4마리가 구조됐고 입양처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출처Photographed by Carlye Allen

마침 반려견 1마리를 더 입양할 계획이었던 그녀는 구조된 강아지 중 한마리를 입양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레이'라는 예쁜 이름도 지어줬어요!

출처Photographed by Carlye Allen

그는 레이를 입양하는 날, 남편에게 어떻게 소개를 해야 더욱 특별하고 기쁠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성별 밝히기 이벤트'를 활용하기로 했죠.

'성별 밝히기 이벤트'란 미국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임산부가 태아의 성별을 사진으로 공개할 때 '잇츠 어 보이(It‘s a boy)''잇츠 어 걸(It’s a girl)'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밝히는 것을 말해요.

조이는 사진작가이자 친구인 칼리 앨런에게 도움을 요청해 새로운 가족을 입양하는 이벤트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는 큰 상자 겉면에 "이츠 어(It's a....)"라는 문구를 적은 뒤 그 안에서 반려견 레이를 꺼내 깜짝 소개했습니다.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해당 사진은 칼리 앨런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고 합니다.

레이가 좋은 가정을 만났으니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


엉덩이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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