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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으르렁' 겁먹은 강아지 능숙하게 달래는 애견미용사

겁먹은 강아지를 어르고 달래 무사히 미용하는 애견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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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에서 미용을 받던 말티즈가 폭행을 당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분노

무지막지했던 애견미용사의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다.


최근 온라인에서 미용을 거부하는 강아지를 달래는

노련한 미용사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용하러 온 흰색 강아지가 낯선 환경에 겁을 먹은 듯 미용사의 손길을 거부하며 사나운 태도를 보였다.

미용사는 침착한 태도로 한 손으로 강아지의 몸 줄을 잡고 달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강아지는 미용사의 손이 몸에 닿는 것을 거부하며 짖었다.

으르렁 소리를 내는 강아지가 잠시 잠잠해진 틈을 타 미용사는 손등으로 개의 몸을 살며시 쓸어내렸다.

미용사의 부드러운 손길에도 경계를 풀지 않던 강아지는 몇 번 반복이 되자 익숙해졌는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강아지가 편안한 모습을 보이자 

미용사는 빗으로 강아지의 털을 정리해 갔다. 

미용을 위해 자세를 바꾸자 또다시 경계 태세를 보였던 강아지는 미용사의 손길에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다. 


나중에는 미용사에게 더 쓰다듬어 달라는 듯 얼굴을 들이밀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진정한 미용사의 모습이다" 

"강아지와 미용사 모두 긴장했을 텐데 멋있다" 

등의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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