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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이슈

추성훈, 반려견 때린 사랑이 단호한 훈육법

추성훈이 장난감으로 반려견 코료를 때린 사랑이를 단호하게 훈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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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방송인 아내가 반려견을

'살아있는 장난감'

으로 표현해 논란이 일어났다.
팔짱

이러한 가운데 과거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게 반려견을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는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아침을 먹으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을 보여줬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대화 도중 장난을 치며 손에 든 장난감으로 화초와 소파 등을 툭툭 내리치다 반려견 코료의 몸을 때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화제가 된 것은 추성훈의 반응이다.

추성훈은 자신의 손으로 코료를 보호하는 동시에 즉시 사랑이의 손에 들린 장난감을 뺏어 들었다.

추성훈은 단호하게 "안돼"라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은 장난이라도 반려견이 맞으면 아프다는 사실을 사랑이에게 알려주며 때리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반려견 코료에게 사과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사랑이도 코료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용서해줘

아이들이 뜻하지 않게 반려견을 괴롭힐 때가 있습니다.


그땐 아이들에게 반려동물도 생명이고

괴롭히면 안된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세요.


아이들도 배워야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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