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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테리어 색 고민, 이제 그만!

인테리어 컬러 선택 방법과 컬러가 기분에 미치는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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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사용하는 색은 어떻게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까? 집 내부에 사용하는 색은 거주자 개인의 성격을 바로 반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룸의 컬러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지만 색은 일상 생활에서 느끼지 못하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사람의 기분은 물론 생각과 행동까지.


색은 나이, 성별, 윤리적 배경과 기후 등 다양한 형태와 방법으로 사람에게 영향을 행사한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작용할 때도 있지만 어떤 컬러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같은 반응을 일으킨다. 


변화는 명암과 톤으로부터 정해진다. 룸(공간)을 데코레이팅할 때 현명하게 색을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다.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 아름다운 집을 만들기 위해 트렌드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패션이 그렇듯 컬러의 트렌드도 주기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이다. 


성격을 반영하는 색들을 선택하는 것으로 집을 아름답게 만들기를 바란다. 이 때 팁은 자신이 좋아하는 컬러 선택하고 교묘하게 섞는 것이다. 


색의 혼합은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단계 중 하나다. 색은 모양과 가구의 사이즈, 룸 자체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러나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먼저 말하지만, 컬러 자체의 효과에 대한 간단한 기본 지식만 있으면 색을 선택하고 조화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선 각각의 색은 심리적 특성이 있음을 기억하자. 어떤 특정 색들이 자신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감정, 행동 모두에 영향을 미치고 집과의 조화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일단 좋아하는 색을 정리했다면 3개 이상의 색을 한 공간에 사용하지 않는다. 많은 색을 사용하게 되면 공간이 복잡하고 어수선해진다.




룸 칼라와 그것의 효과

색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작용한다. Active, Passive and Neutral. 이 세 가지만 염두에 둔다면 원하는 색을 공간의 용도와 매치시켜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 가벼운 색은 넓고 시원한 느낌이 강하며 공간을 크고 밝게 보이게 만든다. 공간을 활동적으로 만든다. 그에 반해 어두운 색은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면서 활동량을 반감시킨다. 


또 작고 좁은 공간보다는 큰 공간에 더 친숙하게 작용한다. 그럼 색깔별로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




RED

레드는 공간의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다른 색상과는 달리 아드레날린을 불러일으킨다. 가장 강렬한 색 중 하나로 열정적이고 생기 가득한 (특히 밤에) 공간으로 만들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다.


리빙룸, 다이닝룸 공간에서의 레드는 사람을 함께 하도록 끌어당기는 힘을 만든다. 또한 대화를 자연스럽게 흐르게 한다. 


레드는 맥박, 호흡수, 심장박동을 높인다. 그래서 침실에는 너무 자극적이라고 생각되어졌다. 그러나 공간 자체가 아닌 램프 라이트로 사용될 때는 공간을 풍성하고 우아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BLUE

블루는 혈압을 다운시키고 호흡과 심장 박동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고요하고, 안락하며, 기분을 차분하게 만든다. 그런 이유로 침실과 욕실에 자주 사용된다. 


파스텔 톤 블루는 약간의 자연광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으로 벽과 가구에 많이 사용된다. 


만약 연한 블루를 메인 컬러로 선택했다면 가구와 패브릭은 따뜻한 톤으로 발란스를 맞춰 주는 것이 필요하다.




GREEN

그린은 눈에 가장 편안한 색 중 하나다. 블루와 옐로우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린은 공간을 타지 않기에 대부분의 공간에 잘 어울린다. 주방에서는 차가움을 반감시켜주고 리빙룸에서는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그린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사람을 편안하게 만든다. 또한 공간을 풍성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침실에 많이 사용된다.




PURPLE

가지(EGGPLANT) 같은 가장 다크한 가치를 가진 퍼플의 강점은 색 자체의 풍부함과 드라마틱함 그리고 섬세함이다. 색에 깊이를 준다. 악센트나 두 번째 색으로 사용할 때 럭셔리함과 활동성과 연계되어 영향력을 미친다. 


라벤더나 라일락 같은 좀 더 라이트한 퍼플은 블루가 주는 편안함을 침실에 가져다준다. 그러나 차가운 느낌도 가지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성

선택하기 어려워 원하는 컬러 모두를 사용하게 되면 선택함의 어려움이 고스란히 공간에 표출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공간에 따른 목적과 활용을 생각하고 그에 적합한 색을 선택하고 나머지 색은 작은 소품이나 가구에 반영하는 것이 현명하다.


가장 자주 또 많이 사용되는 위 색들의 특징을 기억한다면 멋진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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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집 인테리어 색 고민, 이제 그만! 인테리어 컬러 선택 방법과 컬러가 기분에 미치는 영향력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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