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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 성능 차이 얼마나 날까요?

휴대용 선풍기 10종 성능비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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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활동이 많은 분들에게는 들고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가 여름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휴대용선풍기의 성능을 비교한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실험에 사용된 제품은 총 10개입니다.

주파집, 오난코리아, 아이보우, 프롬비, 엑타코 등 가성비와 고객후기가 좋은 모델을 선정하여 비교해 보았습니다.

블루베리는 넥밴드형이며, 이 외의 제품은 모두 핸디형 제품입니다.

10종 모두 노써치에서 직접 구매하였으며, 협찬광고나 제휴없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실험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첫번째 바람성능
두번째 배터리
세번째 사용편의

총 3가지의 내용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파트 원 바람성능 테스트입니다.

먼저 바람세기 입니다.

선풍기의 팬에서 10cm 떨어진 위치에서 단계별 바람세기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2만원 미만 제품들의 풍속은
1단 2~3, 2단 3~4, 3단에서 3~5m/s 였고
아이리버 제품의 풍속이 5m/s 정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2만원 이상 제품들은
1단 2~3, 2단 3~4, 최고단계에서 3~6m/s 정도였으며, 엑타코 제품이 6m/s 정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에는 선풍기와
밀착, 10cm, 20cm, 30cm 거리
총 4가지 위치에서
최고단계의 풍속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대체로 거리가 멀어지면서 풍속이 줄어들었는데, 베리어와 오난코리아는 10cm 거리에서 최대풍속을 나타냈습니다.

최대풍속은 아이리버 제품이 5m/s 정도로 가장 높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거리가 멀어지면서 풍속이 줄어들었으며, 팬크기가 작은 웨이코스, 블루베리 제품이 감소폭이 더 컸습니다.

최대풍속은 엑타코, 프롬비, 아이보우 제품이 5m/s 이상으로 높았습니다.

이번에는 팬 크기를 쟤 보았습니다.

팬 크기가 클 수록 넓은 면적에 사용이 가능하며, 너무 작으면 얼굴 전체에 바람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린전산이 안전망 11.4, 날개 10cm 정도로 가장 컸으며,
아이보우, 엑타코가 안전망 10.2, 날개 9cm 정도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베리어, 웨이코스는 날개가 7cm 이하로 매우 작았습니다.

날개를 감싸는 안전망을 팬크기로 표기하고,
실제 바람을 일으키는 날개의 크기가 작은 제품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커버면적입니다.

1cm간격으로 양초 30개를 꽃아놓고,
20cm 거리에서 최대풍속으로 작동시켜
몇 개의 초가 꺼지는 지를 보았습니다.

총 3회에 걸쳐 테스트 하였습니다.

그린전산과 아이리버가 15개, 주파집 13개
베리어와 오난코리아는 11개를 껐습니다.

엑타코 16개, 아이보우 프롬비 13개,
블루베리 11개, 웨이코스는 10개를 껐습니다.

대체로 팬크기가 큰 제품이 많은 초를 껐으며,
같은 팬크기에도 풍속이 약하고 바람을 직진성으로 보내는 제품은 많은 초를 끄지 못했습니다.

바람세기와 커버면적을 종합한 바람성능은
엑타코, 아이보우, 프롬비, 아이리버 순으로 좋았습니다.

파트 투 배터리 입니다.

모든 제품을 완전히 충전하고,
각 제품의 최대세기로 얼마나 작동할 수 있는지 시간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엑타코가 바람의 세기가 가장 강력함에도 6시간 이상으로 가장 길었고,
아이보우와 프롬비도 바람이 세면서 사용시간도 3시간 이상으로 길었습니다.

실제 측정된 시간과 스펙 상의 배터리 용량, 충전시간을 고려한 배터리 성능은
엑타코가 가장 좋았으며, 웨이코스, 프롬비가 그 다음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프롬비는 배터리 용량 대비 사용시간이 길었습니다.

파트 쓰리 사용편의 비교입니다.

먼저 무게입니다.

휴대용 선풍기는 들고 다니며 사용하기 때문에
성능이 좋아도 너무 무거운 제품은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200g 미만으로 크기가 작은 핸드폰 정도의 무게였습니다.
베리어가 145g으로 가장 가벼웠고, 엑타코가 247g으로 가장 무거웠습니다.

이번에는 소음 비교입니다.

여러명이 사용하는 실내에서도 사용한다면 소음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체로 풍속이 센 제품이 소음도 컸습니다.
그린전산, 주파집, 웨이코스가 54~58dB 정도로 작았고
아이리버, 오난코리아가 62~64dB로 비교적 컸습니다.

이번에는 거치 비교입니다.

거치가 안정적으로 가능하면, 탁상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베리어와 오난코리아는 별도의 거치대가 포함되어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했고, 오난코리아는 충전도 가능했습니다.

주파집은 손잡이가 삼각대처럼 펼쳐지는 형태로 거치가 가능했으며, 그린전산과 아이리버는 접어서 세우는 방식이었습니다.

아이보우와 엑타코는 충전겸용 거치대로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했고, 프롬비와 블루베리는 접이식으로 거치가 가능했습니다.
웨이코스는 별도의 거치장치가 없이 세워두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트랩 비교입니다.

손목이나 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으면 조금 더 편리하게 휴대가 가능합니다.

그린전산, 오난코리아, 웨이코스, 프롬비, 아이보우는 핸드스트랩
베리어는 목걸이 스트랩 장착이 가능했습니다.
넥밴드 형인 블루베리는 별도의 스트랩이 필요하지 않았으며,
이 외의 제품은 스트랩을 장착할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망 분리 입니다.

팬 내부에 먼지가 쌓일 수 있는데, 안전망이 분리되는 제품은 세척관리가 편리합니다.

그린전산, 주파집, 오난코리아, 프롬비 제품이 분리가 가능했습니다.

이 외의 제품도 억지로 분리하면 할 수는 있겠지만, 제품을 분해해야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무게, 소음, 거치 등의 사용편의는
베리어, 오난코리아, 아이보우가 가장 좋았습니다.

결론

이상으로 모든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여러가지 테스트를 종합한 휴대용선풍기에 대한 노써치의 결론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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