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노써치

식기세척기를 사면 안되는 5가지 이유

1,192,36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식기세척기 사지마.
직접 하는게 훨씬 편해"

식기세척기 구입을 고민 중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입니다. 최근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손 설거지 대비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 어떤 점 때문에 식기세척기에 불만족하게 되는 것일까요? 대표적인 5가지 이유에 대해서 하나씩 팩트를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벌 세척을 반드시 필요하다?

(O)

사용 전 간단히 흐르는 물에 식기에 묻어있는 음식물을 가볍게 씻어내는 애벌 세척은 필요합니다.

이물질 제거 없이 사용하면, 1)매번 거름망 세척이 필요하며 2)제거된 이물질이 식기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2
눌어 붙은 음식물은 세척이 안된다?

(O)

눌어 붙은 음식물이 있는 경우 1)식기를 불리거나 2)수세미로 (세제 없이) 눌어붙은 음식물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별도의 제거 없이 사용할 경우 위 이미지와 같이 일부 음식물은 제거되지 않고 자국 등이 남게 됩니다.

3
손설거지만큼 깨끗하게 되지 않는다?

(X)

앞서 살펴본 애벌세척만 잘 한다면 손 설거지 이상의 훌륭한 세척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온 세척으로 인해 기름 때 제거에 탁월하여 주방 후드 세척에도 효과적이며, 생선/튀김 등을 담았던 접시 세척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물론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더라도 세척 후 작은 이물질(고춧가루 등)이 남아 있을 때도 있어 한계점도 있습니다.

4
물기가 그대로 남는다?

(▲)

식기의 소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밥그릇, 국그릇 등 자기 소재 그릇은 대체적으로 작동 종료와 함께 건조가 잘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플라스틱 소재의 보관 용기의 경우 물기가 제거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움푹 패인 부분은 물기가 그대로 남기 때문에 사용 시 아래 3가지를 지켜주는게 좋습니다.

1) 물인 고인 부분은 별도로 바스켓을 흔들어 물을 빼주기

2) 건조용 린스를 반드시 함께 사용하기

3) 작동 종료 후 도어를 열고 30분 정도 건조시키기

5
식기세척기 자체를 청소하는 것도 일이다?

(X)

사용 자체가 청소가 되며,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식기세척기는 매일 혹은 2~3일에 한번씩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 자체가 기기 내부 세척도 한다고 볼 수 있어 별도로 세척을 자주 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물질을 걸러주는 거름망과 배수구 역시 앞서 설명한 애벌세척을 통해 큰 이물질만 제거하고 사용한다면 사용과정에서 크게 오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끔씩 1)거름망 2)배수구 덮개 정도만 별도로 세척해주면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식기세척기!
사야할까요? 사지 말아야 할까요?

식기 세척기는 손설거지 대비 한계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또한 사용한 식기를 바로바로 설거지 하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이라면 식기세척기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대표적인 한계점을 감안하더라도 매우 만족하며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가전제품임은 분명합니다.

결국 식기세척기의 1)장점과 단점을 명확히 알고 2)나의 성향과 생활패턴을 따져 보았을 때 나에게 정말 필요한지를 생각해보고 신중한 구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점이 많지만, 장점도 많은 식기세척기!
노써치가 추천하는 식기세척기는
어떤 제품일까요?

식기세척기 고민에 도움이 되셨나요?

노써치는

가전제품 비교/추천 서비스입니다.

노써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가전제품 관련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