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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뿜뿜! 봄에 보면 좋은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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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작성일자2018.04.17. | 17,422 읽음


'봄' 하면 소풍, 벚꽃, 사랑… 같은 

설렘 가득한 단어가 떠오릅니다.


여름이 찾아오기 전, 

봄의 기분 좋은 설렘을 

그냥 지나칠 순 없겠죠?


오늘은 봄에 보면 좋은 영화 5편을 

소개 해 드릴게요 :-)

출처 : 네이버 영화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날, 

세상을 떠났던 사랑했던 사람이 

다시 곁으로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수아가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날 우진의 곁으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억을 잃고 다시 돌아온 수아, 

수아와 다시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가려는 우진의 만남.


봄이 주는 설렘과 짧은 봄의 

아쉬움을 담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사랑의 의미를

 떠올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출처 : 네이버 영화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건축학개론>은 국민 첫사랑 영화라는 

수식어가 붙었을 만큼 첫사랑의 

설렘을 가득 담은 영화입니다. 


영화만큼이나 인기를 끌었던 OST, 

기억의 습작은 간주만 나와도 

가슴을 설레게 하기 충분한데요.  


대학교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승민과 서연, 


그리고 15년 후 건축가가 된 

승민에게 자신의 집을 지어 달라고 

부탁하는 서연의 이야기.


15년이 지나도 잊지 못한 

첫사랑의 감정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잊고 지냈던 

'처음'의 설렘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어바웃타임>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팀이 우연히 만난 메리에게 반해

시간을 계속 되돌리며 

생기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그녀의 사랑이 

이루어질수록 팀을 둘러싼 

주변 상황들은 조금씩 엇갈리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요!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한번쯤 해봤을 법한 이 상상을 

<어바웃 타임>에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봄 하면 푸르른 잔디에 돗자리를 깔고 

피크닉을 즐기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따뜻해진 날씨가 선사하는 

여유로움은 봄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이런 점에서 영화 <카모메 식당>은 

봄과 닮아 있습니다.


느긋하게 운동을 하고, 

손님이 없어도 매일 주먹밥을 만들고 

빵을 굽는 주인공의 모습은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데요. 


"좋아 보여요, 하고 싶은 일하고 사는거" 

"하기 싫은 일을 안 할 뿐이에요"


앞만 보고 가는 현실에 지쳐 있다면, 

<카모메 식당>의 유명한 이 대사처럼 

가끔은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출처 : 네이버 영화


주인공 에드워드는 아들에게 

자신이 스포츠맨에 발명왕이었으며 

거인, 늑대인간, 샴 쌍둥이 자매, 

괴짜시인과 친구였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그의 이야기를 

믿을 수 없었는데요. 

과연 에드워드의 이야기는 진실일까요?


동화적인 이야기와 환상적인 장면이 

매력적인 <빅 피쉬>


<빅 피쉬>를 보는 시간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 

판타지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지금까지 설렘 뿜뿜! 하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영화도 보고 차도 마시며 봄의 여유를 

만끽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그럼이만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차 한 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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