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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꽃피는 계절 봄! 향기로운 꽃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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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떻게

 봄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따듯한 날씨, 

길가에 피기 시작하는 꽃, 

그리고 꽃이 풍기는 은은한 향기까지.


요즘, 봄이 왔음을 느끼게 

하는 것들이 밖을 채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설록이 제안하는 

봄을 느끼는 방법 하나 더!


향만큼이나 아름다운 꽃말을 

알려 드릴게요 : )


동물이 겨울잠에서 깨듯, 

꽃들도 경칩쯤 되어야 

피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동백꽃은 조금 다른데요.  


경칩 한참 전, 

11월 말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2~3월에 만발하는 동백꽃은 

오히려 봄에 더 귀한 꽃이 되었습니다.


동백은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와

 함께 엄동설한에 꽃을 

피운다고 하여 '청렴'과 '절조'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데요. 


동백꽃의 진한 빨간색과 

닮은 꽃말처럼 느껴집니다.



노란 물결로 가득 찬 

유채꽃을 떠올려보면, 

따듯한 봄이 느껴져요.


유채꽃은 밭처럼 넓은 평지에 

가득 피어있어,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배가 됩니다. 


 "명랑하고 쾌활한" 


봄을 알리는 유채꽃처럼, 

꽃말도 봄과 잘 어울리는데요.


날씨도 따듯해지고 

옷도 가벼워 져,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다면!


카메라 들고 유채꽃밭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유채꽃 사이에 서, 

예쁜 포즈로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결혼의 계절이기도 한 봄.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날,


핑크장미는 신부의 부케로도 

많이 활용하곤 하는데요.


"행복한 사랑, 사랑의 맹세" 


은은하게 빛나는 색만큼이나 

꽃말도 낭만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에 핑크 장미 한 송이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전국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벚꽃 개화 시기로부터 

일주일 정도면 지기 

시작한다고 하니,


지금, 가장 아름다울 때 

눈에 담아두어야겠죠?


"순결" 


'잡된 것이 섞이지 아니하고

 깨끗함'이라는 뜻의 순결. 


벚꽃의 깨끗한 느낌과 

잘 어울리는 꽃말이죠?



지금까지 알아본 꽃말들을 생각하며 

"향긋한 차 한잔으로 

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정보

Magazine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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