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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초보 부모를 위한 이유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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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모유를 끊고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이유식으로 무엇을 주어야 할지

고민인 부모님들 많으시죠?


행여 잘 못했다가 탈이라도 날까 

노심초사 불안하기만 한

초보 부모님들을 위해,

이유식을 시작할 때 알아두어야 할

'이유식 가이드'를 알려드릴게요!


이유식을 시작하기 적절한 시기는?


모유 수유를 하고 있다면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생후 6개월이 되면 

모유의 분비량이 줄고

아이의 성장 속도가 빨라져

모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가 분유를 먹는다면 

생후 4개월 전후에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밖에도 젖병으로 인해

충치가 생기거나 과다한 우유 

수유로  비만이 되었을 경우, 

생후 6개월이 지난 후에도

고형식을 먹지 않으려고 할 때도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유식의 횟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처음에는 하루 한번,

오전에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하루 2회쯤,  9개월쯤 되어서는 

하루 3회도 가능한데요.


아이가 하루에 세 번 충분히 

먹는다면 모유나 분유는 이유식을 

먹이고 나서 연이어 주도록 하며

낮잠을 자기 전 습관적으로 

주기보다는 세 끼를 식사시간 전에 

맞춰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이유식으로 먹으면 좋은 음식은?

이유식 전기


이 시기에는 쌀 미음으로 시작합니다.


불린 쌀을 물과 1:10의 비율로

끓인 후 체에 걸러 주르륵 흐르는

정도로 시작해 이 정도의 미음을

3~4주 정도만 먹인 후에는

불린 쌀과 물의 비율을

1:8인 죽으로 바꿔주세요.


그다음 단계에서는 

야채를 섞어줍니다. 


애호박, 감자, 고구마 등을 갈아서

체에 내린 후 미음을 넣어주는데요.


이때, 향이 강한 야채나 시금치, 당근은

6개월 이후에 시작해주세요.


이유식 중기


중기로 접어들면 이유식의 

종류가  다양해지는데요. 


불린 쌀과 물을 1:6의 비율로 만들어

먹이는데 이때는 물 대신 육수나

야채를 우려낸 물을 사용해도 됩니다.


떠먹는 요구르트 정도의 묽기로  

만들어 먹이고 두 가지 식품을

같이 넣을 수 있는데요.


감자, 호박, 브로콜리 등의 

채소류를 곱게 다지거나 갈아서 

죽에 넣기도 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향이 강한 

채소는 피하고, 과일을 갈아 

넣는 것도 좋지만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등 신맛이 나는 과일은 

아직 이르답니다! 


이유식 후기


생후 9개월부터 11개월까지를

이유식 후기라고 하는데요.


이 시기에는 하루 3회 규칙적으로

어른 식사 시간에 맞추어 이유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한 번에 먹는 양은 2/3컵 

정도로 이유식을 먹은 후에는 

160cc 정도의 엄마 젖이나 

분유를 바로 주세요. 


이때는 죽처럼 먹기보다는 바나나나 

두부를 으깬 정도로 작게 썰어주고

곡류, 야채, 계란, 생선, 고기, 과일 등을

골고루 넣어주세요.


이때도 간은 하지 않고 신맛이 강한

과일이나 향이 강한 야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식 완료기


이슈기 완료기가 되면 어른 식사량의

1/4 정도를 먹이며 분유와 모유는

점차 줄이고 생우유를 컵에 담아

하루 500cc 정도 먹입니다.


쌀은 진밥 정도의 묽기로 익히며

알레르기를 염려해서 먹이지 않던

음식을 한 가지씩 먹여보세요.


데치거나 삶는 것 외에 볶거나 

튀기는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할 수 있지만 

간을 맞추어서는 안됩니다. 


견과류나 고깃덩어리, 소시지

덩어리 등을 먹이는 것도 위험해요!



18개월 이상의 유아를 위한 

음식을  유아식이라고 하는데요. 


이 시기에는 어른과 같은 시간에

같이 앉아서 먹는 것을 권합니다.


한 끼의 양은 아기 공기로 

밥 한 공기,  반찬 한 공기 정도이며 

이때는 아직 한 번에 먹는 양이  적기 

때문에 간식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반찬은 부드럽게 씹히는 정도가 

적당하고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하고 간은 멸치가루와 같은 

천연 조미료로 맞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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