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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셀프 웨딩이 대세, 셀프 웨딩촬영 장소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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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따스한 봄이 다가왔습니다.

봄은 결혼의 계절이기도 한데요.

유명 연예인이 소규모로

결혼식을 올리면서

'스몰 웨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꼭 결혼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웨딩드레스, 소품 등을 활용해

스냅사진을 찍는 것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될, 셀프 웨딩 촬영하기 좋은

명소 5곳을 소개할게요!



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하늘색, 연두색, 분홍색 

파스텔톤 '수국'이 만개해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한데요~!

카멜리아 힐에서

인생 사진 하나 남겨볼까요?


2. 김녕 성세기 해변


'김녕성세기 해변'은 공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보이는

작은 해변으로, 코발트블루의

 깨끗한 바다와 반짝거리는

모래로 마음을 사로잡는 곳입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코발트빛 해변을 뒤로

사진을 찍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


3. 평화 누리 공원


파주에 위치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넓은 잔디 언덕과 바람개비가

설치된 바람의 언덕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셀프 웨딩 촬영 장소뿐 아니라 

사진 찍는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

핫한 장소인데요.


무려 3,000개의 알록달록한 

바람개비가 돌아가고 있어

색다른 느낌의 독특한 콘셉트로

웨딩사진을 남기기 좋답니다!


4. 고창 메밀밭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고창 메밀밭은

하얀 메밀꽃이 피어있어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순수, 맑은 마음, 사랑의 성공을 

상징하는 메밀꽃 사이에서

웨딩 사진을 찍는다면

더 의미 있겠죠?


5. 올림픽공원 나 홀로 나무


봄나들이 가기 좋은 곳,

올림픽공원에도

사진 찍기 좋은 핫플레이스가

존재하는데요~!


넓은 잔디밭에 덩그러니 

서있다고 해 이름 붙여진

'나 홀로 나무'가 그 주인공입니다.


보리밭, 메밀꽃밭, 코스모스 밭 등 

계절에 따라 풍광이 달라지는 것도

이곳이 유명한 이유랍니다!




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더 소중한 봄!


셀프 웨딩촬영으로

지금 이 순간을 간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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