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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후방주의, 뒤가 신경쓰이는 PS4 타이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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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gazine543입니다. 다들 게임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뒤가 신경 쓰이는 경험을 해보신 적 있을 것 같아요. 오늘 후방을 특히 신경써야 하는 재미있는(?) 타이틀 몇 선 준비했습니다.


오메가 라비린스 Z (2017년 8월 출시작)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오메가 라비린스 Z는 RPG와 미려한 일러스트의 미소녀, 그리고 무작위로 생성되는 던전과 매번 초기화되는 레벨, 사망하면 모든 아이템을 잃게 되는 로크라이크의 요소를 결합한 이색적인 게임입니다. 게임의 무대는 언베릴 여학교로 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던전의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고 전해지는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미의 성배를 찾으러 떠나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게임의 던전에서 아이템을 얻거나 전투를 즐기는 것은 물론, 몬스터들을 처치하고 던전에 갇혀있는 소녀들을 구출하고 그녀들을 파트너로 삼아 계속 모험을 떠나는 게임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여기까지만 설명하면 흔하디 흔한 RPG 게임처럼 보이지만 이 게임을 오늘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이 게임의 정확한 주제가 바로 ‘가슴’이라는 사실! 자신의 작은 가슴을 크게하기 위해 던전에 뛰어든 아케미야 아이나, 큰 가슴이 컴플랙스라 성배에 가슴이 작아지게 해달라는 소원을 비는것이 목적인 아카네자키 리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본격 후방주의 RPG 게임입니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던전에서 몬스터를 쓰러트리면서 ‘여자력’을 구체화시키는 특수한 힘인 오메가 파워를 가슴에 모아 가슴의 컵을 한 단계 크게 만들고 동시에 전투력도 상승시키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 섬란 카구라 Burst Re:Newal (2018년 5월 출시작)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폭유 하이퍼 배틀’이라는 (조금은 민망하면서도) 특이한 장르를 내세우는 섬란 카구라 Burst Re:Newal 장르의 이름 그대로 엄청난 몸매의 미소녀 닌자들이 펼치는 액션 게임입니다. 남성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미소녀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그와 함께 닌자로 살아가는 소녀들의 뜨거우면서도 격력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는 모션은 물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볼 수 있는 이벤트와 컷신 등 자칫 뒤에서 누가 본다면 도저히 닌자들의 전투라고 생각할 수 없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니 이 게임의 장르를 말로 설명할 자신이 없다면 반드시 뒤에 누군가가 보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게임을 플레이하시길!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섬란 카구라 시리즈 5주년 기념작인 섬란 카구라 PEACH BEACH SPLASH은 시각적으로만 본다면 섬란 카구라 Burst Re:Newal보다 훨씬 더 후방을 신경써야 하는 게임입니다. 닌자 세계에서 고대부터 전해지는 대회인 물총 대회에 출전하여 서로 승부를 겨루는 액션 게임인데요. 기본 5vs5 팀전은 물론 사용할 수 있는 물총도 10종류 이상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섬란 카구라의 모든 캐릭터들이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탈의실에서 캐릭터에게 물을 뿌리는 등, 여름은 지나갔지만 다시 여름의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 걸☆건2(2018년 6월 출시작)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걸☆건2이라는 건 슈팅 장르의 게임입니다. 건 슈팅 장르의 게임이 후방주의라니 뭔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드실 것 같은데요. 걸☆건2은 우연한 계기로 초절정 인기남이 되어 버린 주인공이 끊임없이 접근하는 소녀들을 ‘페로몬 샷’이라는 무시무시한 스킬로 승천시키고 마음에 둔 여성 캐릭터를 노리는 이색적인 슈팅 게임입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두근두근 모드라는 말로는 조금 설명하기 어려운 콘텐츠도 존재하니 게임을 통해 소녀들의 귀여운 리액션을 즐겨보시길!


■ 불렛걸즈 판타지아(2018년 8월 출시작)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불렛걸즈 판타지아는 전술 훈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내 서클 ‘레인저 부’에 소속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소녀 밀리터리 액션 슈팅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오크를 비롯한 몬스터 등을 상대로 검과 마법은 물론, 라이플이나 샷건 등의 현대 무기를 사용하여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죠.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여성 캐릭터가 움직일 때마다 특정 의상이 보이는 것은 물론, 피해가 누적되면 약해진 부위의 의상이 파괴되는 등의 시스템. 그리고 본 게임의 핵심 콘텐츠 ‘심문 특훈’ 모드는, 적에게 붙잡혔을 때를 상정하여 상대방을 간지럽히거나 살짝 괴롭히는 모드로, 물총이나 연유 등 여러 가지 아이템을 이용해 미소녀 캐릭터를 괴롭힐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굉장히 큰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심문 특훈 모드 중에 유저와 상호 작용이 가능한 부위가 무려 29개에 달하는 게임으로 수위도 높은 게임이니만큼 후방주의가 꼭 필요한 게임입니다!


■ DEAD OR ALIVE 6 (2019년 2월 15일 출시 예정)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여성 캐릭터들이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아름다운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모델링 퀄리티는 혀를 내두룰 정도의 수준, 그리고 제공되는 의상에 따라 바디 모델링이 변화하는 서비스와 함께 땅에 구르면 옷이 더러워지거나 물에 빠지면 옷이 달라붙어 속살이 비치기도 하는 등의 시각적 연출까지 갖춘 DEAD OR ALIVE 5 Last Round입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인기에 힘입어 별도의 팬 서비스 작품으로 제작된 DEAD OR ALIVE Xtream 3이라는 게임 역시 빼놓을 수 없겠죠. 사실 ‘후방주의’ 또는 ‘신사의 게임’이라는 말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내년 2월에 DEAD OR ALIVE 6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대전 게임 장르의 측면에서도 상당히 완성도 높은 게임 시리즈였던 만큼, 게임 고유의 액션 연출력도 기대가 크지만 이번 작품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후방주의!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DEAD OR ALIVE 시리즈만의 전통을 지키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와 관련하여 의상과 바스트 모핑 기술 연출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디렉터의 인터뷰에 따르면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그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한 유저는 댓글에 이런 댓글을 남겼더군요. "이적이 부릅니다. '다행이다.'. 뒤를 신경 쓰면서 즐겨야 할 후방주의 게임이지만 빨리 출시되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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