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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모험의 꽃하면 역시 던전, PS4 던전 RPG 타이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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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gazine543입니다. 게임하면 모험, 모험하면 역시 던전 RPG! 오늘 PS4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던전 RPG 타이틀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바로 보시죠!


세포가 기생하여, 부활한 전사. 데드 셀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처음으로 소개를 드릴 타이틀은 " 데드 셀 "입니다. 앞서 얼리 액세스를 통해서 개발 중인 단계로 출시를 한 이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 게임이 완성되면서 정식으로 출시를 하게 된 따끈한 신작입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게임성을 인정받아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기도 했죠.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독특한 설정이 하나 있다면, 세포들이 죽은 시체에 기생하는 방식으로 시체가 부활하여 움직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살아난 죄수가 되어서, 죄수들을 모질게 대해왔던 왕의 세력들에게 저항한다는 전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가 떠오르는 매번 무작위로 변하는 맵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서 던전을 탐색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기존의 메트로배니아 장르와는 다르게 " 로그라이크 "속성이 부여되면서 데드 셀만의 독특한 매력이 존재하는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 장르의 작품들은 어떤 아이템들을 입수하게 되고, 어떻게 시너지가 발생하냐에 따라서 이펙트와 능력치가 달라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와 다르게 전체적인 전투 스타일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반면, 데드 셀의 경우에는 크게 근거리, 원거리 무기로 나누어지면서 그 중에서도 좀 더 상세하게 무기 종류가 나누어지고 이에 따라서 전투 스타일 자체가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플레이 대비 신선함을 오래도록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흐름에 느껴지는 손맛은 덤이죠. 


타이틀이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개발자가 구상했던 이상적인 모습으로 최근에 출시된 따끈한 신작에 유저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 한국어화 "까지 깔끔하게 진행되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Dead Cells - Launch Trailer | PS4

전설의 총을 찾아온 총잡이들의 모험. Enter the Gungeon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다음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은 타이틀은 액션 영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 총 "을 소재로 한 작품 " Enter the Gungeon "입니다! 과거를 지을 수 있는 총이 있다면 어떨까요? Enter the Gungeon은 과거의 실수를 지우기 위해서 과거를 지을 수 있다는 전설적인 총을 찾아 음침한 성에 찾아 들어온 총잡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우선, 여러분들은 계속해서 지하 미궁의 깊은 곳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점에서 던전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지만. 좀 더 자신만의 스타일로 던전을 재해석한 타이틀이라고 할까요? Enter the Gungeon은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을 소재로 하고 있어서 우리에게 익숙한 던전이라는 느낌보다는 총과 관련된 몬스터들이 주를 이루고, 대부분의 몬스터들과 보스들도 총을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던전이란 표현도 " 건전 "이라고 부르고 있죠.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정확하게는 "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 스타일로 몬스터에게 총탄을 쏘면서, 몬스터들의 탄막들을 피해 주어야 합니다. 덕분에 어느 정도 컨트롤을 필요로 해서 난이도는 조금 있긴 하지만, 이는 도전적인 욕구와 손맛을 불러일으켜주죠.


클리어 자체에 목적을 두는 것도 좋지만, Enter the Gungeon에서는 정말 많은 총들이 등장하며. 다른 게임의 요소를 패러디해서 총으로 내놓는 등의 시도를 했기 때문에. 다양한 총들을 얻어보고 써보는 것이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타이틀도 최근에 새로운 보스를 추가하는 등의 업데이트가 있었고, 마찬가지로 " 한국어화 " 깔끔하게 작업된 타이틀이라서 여러모로 플레이하시면서 긍정적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nter the Gungeon - Gameplay Trailer | PS4

던전을 가는데, 비트에 몸을 맡겨~?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몬스터들이 바글거리는 던전에서 우리의 캐릭터는 자신의 장비를 활용해서 생사를 오가는 치열한 혈투를 벌이지만, 이번에 추천드릴 타이틀은 좀 더 독특한 방식으로 혈투를 벌입니다. 바로 던전에 크게 울려 퍼지는 비트에 몸을 맡긴 채로 말이죠! 네크로댄서에게 빼앗긴 심장을 되찾기 위해서 리듬에 몸을 흔들면서 지하묘지를 공략하는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입니다!


출처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


리듬에 맞춘다는 것은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서 타이밍 맞게 캐릭터를 조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리듬에 맞춰 키를 조작해야 한 칸 한 칸 캐릭터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고, 리듬을 틀리면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리듬에 맞춰서 이동하고,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공격하고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죠.


다양한 장비 아이템과 소모성 아이템 등등이 있어서 RPG적 요소도 갖추고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리듬 게임적인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까, 던전에 울려 퍼지는 음악소리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중독성이 강해서 절로 따라 부르게 만들 정도이지만, 그 밖에 다른 버전의 음악으로 교체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음악 파일을 게임 내 BGM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노래를 변경해서 유저에 따라서 템포를 바꿀 수 있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Crypt of the NecroDancer - Launch Trailer | PS4, PS Vita

전설의 마법사를 찾는 혼돈의 시험. Wizard of Legend

출처Wizard of Legend 공식 홈페이지


던전을 공략하는 캐릭터는 흔히 전사적인 모습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타이틀은 이와는 다르게 " 마법사 "를 주인공으로 모든 원소의 근원인 " 혼돈 "을 다룰 수 있는 마법사를 찾기 위한 시험, 혼돈의 시험에 우연히 초청되어서 과거로 날아가진 마법사의 여정을 다루는 작품 " Wizard of Legend "입니다.


출처Wizard of Legend 공식 홈페이지


Wizard of Legend는 " 유물, 망토 "를 통해서 능력치를 조정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마법사라는 소재를 고려했을 때. 역시 가장 큰 핵심이 되는 것은 " 마법 기술 "입니다. 크게 6가지 속성의 마법으로 나누어지며, 각 속성은 기초 마법을 시작으로 돌진, 시그니처 등의 특수 기술들이 존재합니다.


출처Wizard of Legend 공식 홈페이지


아무래도 개발자가 마법사를 소재로 하면서, 마법사하면 당연히 마법이 굉장해야지! 하고 생각한 모양인지, 마법의 퀄리티에 신경을 크게 쓴 모양인지. 2D 도트 그래픽으로 화려한 마법의 이펙트와 타격감을 살렸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기존의 마법사가 가지는 이미지에서 살짝 벗어나, 마법을 몸에 둘러서 직접적인 물리 전투를 선보이는 등의 액션성이 존재하여, 화끈한 전투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바탕으로 다수의 기술을 연계하면서 사용함으로써 자신만의 화려한 콤보를 넣어보는 것도 보는 맛과 손맛을 충족시킵니다 


Wizard of Legend - Announcement Trailer | PS4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의 귀환. Dragon's Crown Pro


정통적인 모험을 생각해보자면, 다양한 직업의 실력자들이 하나의 파티를 이루어서 세계의 운명을 걸고 모험을 하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 문구점 앞 오락기에서는 벨트 스크롤 풍의 게임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죠. 오늘날에는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 힘들긴 하지만, VANILLAWARE에서 " Dragon's Crown "이라는 작품을 선보이면서 세계의 많은 유저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Dragon's Crown은 올해에 PS4™에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식되면서 " Dragon's Crown Pro "라는 타이틀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플레이어는 여섯 명의 캐릭터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육성할 수가 있으며, 최대 4인이 한 파티를 이루어 " 드래곤 크라운 "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날 수가 있습니다.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데, 그것도 " PS3™, PS Vita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들과 " 크로스 플레이 "를 지원한다는 유연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꼭, 온라인 플레이가 아니더라도 싱글로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며, 유저가 아니더라도 모험을 진행하는 도중에 주워온 유저 캐릭터들의 시체를 챙겨와서 부활시키는 방법으로 자신의 파티에 AI를 채워서 4인 파티 플레이를 나서는 것이 가능해서 플레이 자체는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Dragon’s Crown Pro는 플레이어 파티가 드래곤 크라운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는 부분에 초점을 두어서 다양한 테마의 스테이지와 신화적인 보스들, 루트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 시스템과 숨겨진 재화를 찾아내거나 보물상자를 따고 비밀의 방을 찾아내는 등의 모험적인 요소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특별한 점이 있다면, 어릴 적에 즐겼던 고전 게임들은 엔딩을 보면 끝나는 1회차 플레이에 초점을 두었다면, Dragon’s Crown Pro는 RPG적 요소를 강화해서 캐릭터의 레벨과 파밍을 통해서 더 강한 장비를 구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1회차를 클리어하고 나면 더 높은 난이도가 언락되면서 새로운 목표와 함께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지만, 같은 스테이지를 여러 번 플레이할 필요가 있죠.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이번 타이틀 추천의 주제인 " 던전 "이라는 점에서 보았을 때, Dragon’s Crown Pro는 정통적인 판타지 모험을 다루고 있어서 주제에 가장 걸맞은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2D 벨트 스크롤타입이라는 점에서 어릴 적에 즐겼던 고전 게임들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오랜만에 향수를 불러일으킬 겸, 모험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출처PS4™에서 DUALSHOCK®4의 Share버튼으로 촬영한 이미지


만렙 토끼가 등장하는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격렬하게 토끼와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다. 

Dragon’s Crown Pro - Launch Trailer | PS4



지금까지 모험 게임의 꽃! 던전 게임을 추천해드렸는데요. 다음 매거진543의 타이틀 추천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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