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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타입 테스트! 나는 어떤 여행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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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작성일자2017.12.28. | 37,35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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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함께 두근두근

첫 여행을 떠나본 적 혹은

여행 계획을 세워 보신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하지만 여행의 설렘은 잠시,

서로의 의견이 맞지않아

감정이 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이기 보다

서로의 여행에서의 중요도가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사람마다

다른 여행에서의 중요한

사항들을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가장 중요시하는지 

체크 한 번 해보세요! 




#1 "맛있는 거 먹는게 가장 행복해!"

[ 먹고죽자형 ]

누구나 여행지를 찾으며  

근처 맛집은 찾죠!

하지만 “여행=먹으러 가는 곳”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랍니다.  


여행지를 먼저 찾는 것이 아닌 

대표 먹거리 먼저 찾고 여행을 떠나는 

여행러의 흔한 모습이죠!  


이러한 여행러의 핸드폰 용량은 

음식 사진이 대부분 차지한답니다.   




#2 "새로운 여행지가 가장 짜릿해!"

[ 콜럼버스형 ]

여행은 단어만 들어도

설레어 잠을 설치게 만들죠!


그리고 기존에 가봤던 여행지가 

아닌 새로운 여행지를 갈 때 

설렘은 배가 되죠!  


이러한 설렘을 잊지 못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곳의 여행지를 

찾고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해

더욱 열망하게 된답니다.  


그래서인지 기존에 가본 곳은

웬만하면 여행지에서 배제하고

새로운 여행지만을 추구한답니다.


새로운 사람과 가봤던 여행지를 

다시 가본다면 다른 기분 일 수도 있지만 

이 부류의 여행러는 꺼려한다는 사실!  




#3 "인생샷 찍기 위해서 어디든 간다!" 

[ 내셔널지오그래픽형 ]

드라마, 영화에서 나오는

촬영지 혹은 각종 SNS에서 

나오는 인생샷이 나오는 여행지를 

No.1 여행장소로 생각하는 여행러’s!  


예쁜 인증사진은 요즘 남녀노소

누구나 원하는 것이죠!


개인 SNS가 발달하며

역대 프로필 사진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많이

생겨난 여행러 부류입니다.


예쁜 사진을 위해 검색하고

찾아보고 여행을 떠나

사진을 수 백장 이상 찍어오죠!  


이런 여행러들의 필수품은

바로 삼각대입니다.


주변 사람에게 부탁하기 보다 

본인이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올 때까지 많은 사진을 

다양한 구도로 찍기 때문이죠!  




#4 "계획이 없으면 떠나지 않아!" 

[ 플랜맨형 ]

여행 출발부터 끝 날때까지의

모든 계획을 꼼꼼하게

작성하는 여행러입니다. 


밥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타고 이동할지,  

이동하는 시간은 

얼마나 소요될지 등등!  


계획에서 벗어나면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계획을 무조건 지켜야하죠.




#5 "지금 가는 길이 바로 여행지지!" 

[ 프로즉흥형 ]

계획적인 사람과 정반대인  

무계획의 여행러!


무료한 주말에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표를 끊고 당일 날 떠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여행러입니다.   


이들은 여행 도중에도

배가 고프면 들어가서 밥을 먹고 

잠을 청할 때도 근처 숙박시설로 향하죠. 


애초에 계획이 없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여행의 행복이라고 느끼는 부류랍니다!  



이외에도 돈을 많이 써야 하는 여행러,

돈을 아껴야 하는 여행러,

혼자 떠나는 것을 즐기는 여행러,

누군가와 함께해야하는 여행러 등

다양한 여행 취향을 가진

여행러들이 있답니다.


이렇게 취향과 중요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여행을 떠나는 사람의 

생각 기준이 비슷한 것이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겠죠?  


하지만! 기준이 다르더라도

같이 맞추고 배려해준다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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