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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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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광아트네온

여러분 요즘 저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옛 추억에 잠겨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곤 해요. 


그땐 이랬지, 저랬지 하며 옛 생각을 하면 그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 만큼 행복해 지죠. 그만큼 그 시절 그때의 내가 그리워 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이번 주제는 그때 그 시절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것들. 지금부터 함께 추억을 되짚어 나가 보아요.



1. 온 식구 한자리게 모이게 했던 추억의 드라마

좋아하는 드라마에 푹 빠져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 마음 다들 잘 아시죠?


그 시절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한, 우리를 한마음으로 만들어 준 드라마 다들 기억하시나요?



손에 땀을 쥐게 만들던 수사반장
 vs 
심장을 들었다 놨다 만들던 사랑과 야망


출처중년의 알버트 블로그 中

<수사반장>


수사형 드라마의 시초! 수사반장은 오프닝 시작을 알리는 OST만 나와도 엄마 아빠 동생 온 가족들이 TV앞에 앉아 시작하기만을 기다리던 드라마였죠? 


한국의 콜롬보 최불암이 다양한 범죄를 해결하는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였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이기 때문에 무려 18년간 880회를 방송했던 장수 드라마입니다.


출처스타뉴스

<사랑과 야망>


사랑과 야망은 정말 아직까지도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런 드라마죠.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작품. 이 드라마는 7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였죠.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인데요, 이런 내용 속에 형제가 겪는 사랑과 야망에 관한 내용으로 온 국민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죠. 



너무나도 다른 성격을 가진 두 드라마 수사반장과 사랑과 야망!


여러분들의 그때 그 시절 인생 드라마는?!



2. 천국 같던 우리의 추억의 장소

시간이 흘러 세월이 흘러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죠? 특히나 돌아간 고향에 있던 장소를 가보게 되면 더더욱 많이 느끼게 되죠. 


그 중, 시간을 많이 보냈을 장소 구멍가게와 오락실. 추억의 장소로 떠나 봅시다. 



먹거리 천국 구멍가게

vs

게임 천국 오락실


출처까만콩 블로그 中

<구멍가게>


동네마다 꼭 하나씩 있던 구멍가게, 정말 작은 가게에 하나부터 열까지 많은 물건들이 있었었죠. 저에게는 없는 게 없던 그런 천국 같은 곳이었어요. 


동전 몇 개만 챙겨 가도 과자를 살 수 있던 그런 시절에 엄마 몰래 불량 식품을 사 친구와 나눠 먹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출처이카루스날개

<오락실>


팩맨, 보글보글, 테트리스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들이죠. 그때 오락실에 가면 오락기에 동전을 올려 놓고 차례를 기다리곤 했죠. 


아직까지도 그때의 게임의 음악 소리와 오락기를 누르는 소리가 생생하네요. 그때 사소한 것 조차 추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러분의 추억 속 장소는 어디인가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동전 하나 손에 쥐었다면 어디로 갈 건가요?



3. 이런 놀이 저런 놀이! 추억의 놀이들

요즘엔 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인해 모바일, pc로 다양한 놀거리가 제공이 되죠. 


하지만 그때 그 시절 우리는 미영아~! 놀자! 하면 마당으로 뛰쳐나가 했던 놀이들 기억하시나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뛰어 놀았던 우리들.. 그때 그 기억 속으로 빠져 봅시다.



고도의 균형감이 필요한 땅따먹기

vs

고도의 박자감이 필요한 고무줄 놀이


출처PGR21

<땅따먹기>


1번부터 8번까지 숫자를 적어 번호 순으로 땅을 밟는 놀이.


햇빛이 내리쬐는 무더위에 발바닥이 타 들어가는지도 모른 체 작은 돌로 그림을 그려 몸을 움직이고 넘어지지 않으려 아둥바둥했던 놀이죠. 


땀 범벅이 되어 집에 돌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출처들꽃 블로그 中

<고무줄 놀이>


노래에 맞추어 고무줄을 발목에 걸어 넘는 놀이죠. 


단계를 계속해서 통과 할 수록, 고무줄의 높이는 높아지는데요. 가장 높은 단계의 동작을 해내기 위해 힘들어도 안간힘을 다해 했던 게 기억나네요. 


나 자신과의 싸움은 게임이었죠. 나름 집중력과 섬세함이 필요했던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발바닥 꺼멓게 되도록 놀았던 놀이들이죠. 여러분들은 방과후, 어떤 놀이를 많이 했나요? 




오늘은 우리의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드라마, 장소, 놀이에 대해 알아봤어요! 추억은 가끔 꺼내어 보면 기분이 몽글몽글해져서 기분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도 추억에 빠져볼 수 있는 재미있는 얘기거리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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