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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서 따뜻한 겨울 보내기! 서울 근교 겨울 당일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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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눈 구경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눈이 내리면 평범한 길도 특별해 보이죠?  


그래서인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눈 구경을 하기 위해   

문 밖으로 나가곤 해요.


그래서 오늘은 눈 구경과 겨울체험 

그리고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포천의 겨울 당일 

여행코스를 소개하려고 해요. 



출처조선일보

산정호수는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곳이죠.   

그래서인지 겨울에도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랍니다. 


출처조선일보

특히 1월에는 썰매 축제를 진행해 

얼음썰매, 스케이트, 빙상자전거 등 

다양한 체험거리까지 제공한답니다.  


산정호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얼음 위의 체험이다 보니 1월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방문객이 찾아오죠!  


체험거리 이외에도 산정호수의 전경은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정말 좋답니다.   


산정호수 둘레길 산책로는 약 3.2km로 

힘들이지 않고 살며시 걸으며 

사색할 수 있는 곳이에요.   


겨울 속 자연을 눈에 담는 것으로  

포천 겨울 당일여행 시작을 해봐요!  


산정호수를 둘러봤다면

이제 다음 코스로 이동해볼까요? 


출처평강식물원

산정호수 근처 명성산 등산로 중간쯤에 

위치한 평강식물원이 

두 번째 겨울 여행 코스랍니다.  


평강식물원은 

지금 겨울이야기가 한창입니다.  

입구에서부터 겨울 느낌이 물씬 난답니다!  


눈 내리는 날의 평강식물원의 모습은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출처평강식물원

푸르른 나무 위 조용히  안착한 하얀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힘든 어제가 깨끗이  

잊혀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출처인스타그래머 kimjusik_5193

그리고 식물원 곳곳에

화덕이 설치되어 있어

손과 몸을 잠시 녹일 수 있다는 사실!  


매점에서 팔고 있는 

어묵도 겨울철 별미겠죠?  


매점 옆에 위치한 평강버드파크도 

따뜻한 실내로 구성되어 있어  

따뜻한 곳에서 앵무새

체험을 즐길 수 있답니다.


겨울 속 자연 구경과 앵무새 체험을 

할 수 있는 평강식물원이 

겨울 당일여행의 두 번째 코스였어요! 


출처한국관광공사/신북리조트

이제 하루 동안 돌아다닌 피로를 풀기 위해   

대망의 세 번째 코스로 향해볼까요?  


바로 겨울에 꼭 가고 싶은 곳, 온천입니다!

온천은 예로부터 기적의

물, 생명의 물이라고 생각해왔죠.   


그만큼 건강 회복과 피로,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답니다.


더불어 경기 북부 최고의

좋은 물과 공기가 있는 포천 온천의 

좋은 효능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신북리조트에는 노천탕, 사우나, 

찜질방, 워터파크 등 

다양한 시설도 있어 

아이, 어른 모두 편하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겨울 당일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하루의 피로를 풀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신북온천으로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신북리조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포천의 대표 먹거리인 신북오리촌도 

있으니 출출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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