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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중년여성 뼈 훔치는 조용한 도둑, 골다공증

골다공증 예방과 뼈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6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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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주부 A씨는 

최근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묘하게 시큰시큰한 골반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골밀도 검사 결과, 골반뼈수치 -3.1로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A씨.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기까지

오랜 잠복 기간을 가지며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질환’ 또는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A씨처럼 통증을 느끼는 경우보다 

골절이 발생된 후에야

질환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여성은 폐경 후 급속하게 뼈가 소실되는데

폐경 후 5년 동안 뼈의 소실이 

일생 중 가장 많다는 어마무시한 사실!


5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


골다공증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골밀도검사를 진행하는데요.


골밀도검사는 인체 특정 부위의 

뼈의 양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로,  

특정 부위 뼈의 양을 골밀도 지표로 측정하고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감소 또는 증가되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랍니다. 


골밀도는 주로 고관절 부위와 

척추의 일부(허리뼈)에서 측정하여

가장 낮은 골밀도를 보이는 부위의 값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측정결과는 T점수로 진단하며 

다음 공식에 따라 

골다공증 여부를 알 수 있어요.  


‘(환자의 측정값-젊은 집단의 평균값)/표준편차’로

골절에 대한 절대적인 위험도를 

나타내기 위해 골량이 가장 높은 젊은 성인의 

골밀도와 비교한 값이며, 값이 낮을수록 

골밀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 만큼

예방과 조기진단이 중요해요.


건강한 뼈 관리를 위해 

생활습관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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