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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 포천으로 먹거리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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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고마비[天高馬肥] ‘

가을은 하늘이 맑고 높으며

말이 살찔 만큼 먹을 것이 풍성하다.


천고마비라는 말처럼

가을은 날씨가 매우 좋고 먹을 것이 풍성해

저절로 식욕이 생기는 계절인 것 같아요.

또 더위가 가고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하는 계절이라 

사계절 중 가을이 가장 먹거리가 많고 맛있죠!


그래서 오늘은 가을에 딱 어울리는

포천의 먹거리와 특산물을 소개할까 해요,

다양하고 풍부한 먹거리와 특산물이 있는 포천!

그럼 포천으로 먹거리 여행을 떠나볼까요?


포천 먹거리 하면 이동 갈비가 빠질 수 없죠!


포천시 이동면에서

처음 개발되었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 이동 갈비

갈비와 갈비의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만드는 방식을 뜻하기도 한답니다.


이동 갈비는 갈비의 기름기를 제거한 후,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고 참나무 숯불에 

구워 부드러운 식감과 

풍성한 육즙을 낸 것이 특징인데요.

이런 노하우와 정성 덕에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포천 이동 갈비의 원고장, 

이동 갈비촌에는 약 200여 개의 갈비 맛집이 

길 양쪽에 늘어서 있어요! 

매년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포천 이동갈비 축제’도 개최한다고 

하니 꼭 한번 들려보시길 추천해요! 


이동 갈비촌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에 위치해 있답니다.

포천은 군사지역이라 

군인들이 많이 거주하는데요.

이들이 제대한 후에도

이동막걸리를 잊지 못해 찾아오며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답니다.


군인들도 반해버린

이동막걸리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술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라고 해요.

포천(抱川)은 ‘물을 안고 있다’는 이름처럼

예로부터 물이 좋기로 유명했어요.

포천 이동 막걸리는 백운동 계곡의 

맑은 약수로 빚었기 때문에 

다른 막걸리와 달리  

독특하고 은은 맛을 내어 맛이 좋답니다.


이동막걸리의 적절한 산미는 

음식 맛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여 

이동 갈비와도 잘 어울답니다.

포천에 처음 방문했다면

이동 갈비와 이동막걸리를 안 먹어 볼 수 없겠죠?

다음으로 소개할 포천의 먹거리는

바로 버섯입니다!


버섯은 가을 제철 음식으로

가을에 유독 맛이 깊어져요.

포천의 자연적 조건은 특용 작물인 버섯재배에

알맞아 품질이 아주 우수하답니다,


또한 포천의 느타리버섯은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는데요.

느타리버섯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을 줄여

성인병 예방은 물론 항암 효과가 있다는 사실!


이밖에도 표고버섯, 팽이버섯, 영지버섯 등

여러 가지의 버섯이 재배생〮산되고 있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버섯 요리가 발달 되어 있어요.

특수 가공법으로 개발된 버섯 스낵도 별미랍니다!

사과, 과일 하면 첫 번째로 떠오르는 과일이죠?

사과는 그만큼 우리와 매우 친한 과일인데요.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서

맛있는 사과를 재배하고 있어요.


그중 포천에서도

품질 좋은 사과를 재배하고 있답니다.

포천의 사과는 다른 지역에 비해 

단단하면서도  씹히는 식감이 아삭하고 

맛이 상큼한 것이 특징이에요. 


또한, 이색 체험으로 포천 사과농장에서

어른, 아이도 모두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사과따기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포천으로 먹거리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무궁무진한 먹거리가 있는 포천! 어떠셨나요?

지금 소개해드린 포천의 먹거리 이외에도

포천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답니다.

이번 주말에 포천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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