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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서울 근교 나들이! 경기도에서 즐기는 당일 포천 여행코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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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이 느껴지는 요즘,

많은 분들이 나들이 계획을 세우시더라구요!

단지 걷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주말 하루, 

좋은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천의 당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포천은 자연이 살아 숨쉬고

먹거리가 무지무지 많은 곳이라는 사실!


자, 그럼 우리 함께 포천으로 떠나볼까요?

오늘의 포천 당일 여행 코스는

포천을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 딱!인 코스에요!

포천시의 유일한 지역사 

전문 박물관인, 포천 역사문화관!

포천지역은 물골(물의 고을)이란 의미인 

‘마홀’에서 물을 품고 있는 ‘포천’이란 

지역명으로 바뀌기까지  

역사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포천 역사문화관에서는 포천 지역의 

시대별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위치도 포천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요.

포천시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과거를 안다면

지금부터 시작할 포천 여행지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역사문화관에서 조금만 북쪽으로 이동하면

이름 그대로 맑은 수질과 아름다운 산세를 지닌  

산정호수를 만나볼 수 있어요!

1977년 3월 국민관광지로 선정된 후

매해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죠.


특히 가을인 이맘때쯤 

호수의 밤 안개가 절정을 이루고

다음 달인 10월에는 억새꽃 축제도 진행해요.

포천 역사문화관에서 포천과 조금 친해졌다면

산정호수에서는 보기만 해도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넓은 호수와

시원시원한 폭포를 만나보세요!

산정호수 바로 위에 위치한 

18만평의 평강식물원!

4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며 곳곳에 쉼터가

잘 구비되어 있어 여유가 묻어나는

자연 식물원입니다!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산책코스,

좀 더 자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분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걷다가 땀이 조금 날 때는 

해먹에 잠시 누워 보세요.

선선한 바람이 땀을 식혀줘 절로 콧노래가 나와요!


또한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다람쥐, 딱따구리, 개구리 등

다양한 동식물을 만나 볼 수 있어요.

9월에 앵무새 카페도 개장해 이색적인

체험도 가능해요!

산정호수와 평강식물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배가 고파오는 것이 느껴질 거예요.

포천에 처음 방문했다면 꼭 먹어봐야 할

추천 메뉴는 바로 이동갈비에요.


이동갈비는 갈비와 갈비의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만든 갈비이며  

 포천시 이동면에서 처음 개발되어

이동갈비라는 명칭이 붙었어요!


그리고 한 번 맛보고 나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다고 해요!  

맛의 비결은 질 좋은 한우 중에서도 

암소 고기를 선별하고

중독성 강한 양념장을 활용해 

입맛을 돋구어 주는 것인데요.

더불어 양까지 푸짐하니 왜 갈비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줄 아시겠죠?  

이동갈비로 충분히 배를 채웠나요?

이제 포천의 당일코스 마지막 추천 장소인

산사원을 소개해볼까 해요!

산사원 박물관 안에는 

약틀, 누륵술, 용수, 소주고리 등 

전통술 관련 자료들이 즐비해요!


또한 가양주를 빚는 체험도 진행하며

술을 시음할 수 있으며 

안주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답니다! 

전통주 박물관인만큼 시중에서 맛보기 힘든

다양한 전통술을 시음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이렇게 포천에서의 여유롭고 배부른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렸어요!

지금 소개해드린 코스 이외에도

포천은 자연과 다양한 체험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곳이에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할 때는

더욱 아름다운 포천이기에

주말에 시간내서 꼭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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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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