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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543

산후 신체 변화에 대처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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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심군입니다.

오늘은 예비맘,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출산 전, 후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시기!

임신 기간 남산만 하던 배가 쏘옥

들어갈 거라는 기대와 달리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볼록한 배를 보며 실망하는 엄마들이

많은데요. 출산 후 엄마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그 변화에 맞는 대처법을 안심군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1. 늘어난 뱃살, 줄어든 체중


임신을 하면 지방과 단백질 축적량이 증가하고

식욕이 왕성해져 몸무게가 늘어납니다.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태아의 몸무게와

함께 임산부의 체중도 증가하는데요~

아이를 낳은 후에도 늘어난 체중이 모두

빠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체중이 크게 줄어들지 않으면 산후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력을 잃은 뱃살을

위해 산후 6주 전까지는 걷기나 조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그 후부터는 복근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윗몸일으키기나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걷기 운동을 할 때도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배에 힘을 준 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랍니다!:-)

2.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 


임신 중에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발이 

빠지는 현상이 줄어들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랍니다. 그러나 출산 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감소되면서 모발이 한꺼번에

빠집니다. 보통 출산 후 5~6개월동안

탈모 현상이 진행되다가 이후에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만약 6개월 1년 후에도 탈모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나 산후 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자극이 적은 천연 샴푸로

머리를 감고 물로 깨끗이 헹궈 주세요!


하루 2~3번의 빗질과 가벼운 마사지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도 좋습니다:-)

3. 찔끔찔끔 나오는 소변


자연분만을 한 경우, 질이 늘어나고

골반 근육이 약화되어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나오는데 이를 요실금이라고 해요.

보통은 분만 후 5~6주까지 나타나며

이후에는 증상이 점차 나아집니다.


평소 케겔 운동으로 요실금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후에는 화장실을 찾는

횟수가 늘기도 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배뇨 시에 통증이 있다면

요도염이나 방광염일 수 있으니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죠~?

4. 눈물이 또르르~ 산후 우울감


엄마가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많은 산모들이

출산 후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불안감과 우울감을 느낍니다. 이는

체내 여성호르몬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일시적인 기분 장애로 산모의 30~ 85%가

산후 우울증을 겪는다고 합니다.


대개는 출산 후 2주 안에 회복되는데

이후에도 부정적인 감정이 지속되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집에 있기보다

하루 1~2시간이라도 외출하여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5. 거뭇거뭇 피부 기미


임신 중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증가하고 멜라닌 색소 분비도 늘어나

피부 톤이 어두워지고 기미 등 색소 침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출산 후 호르몬이

정상 수치로 돌아오면서 피부톤이 점차

회복됩니다. 하지만 얼굴에 생긴 기미나

주근깨 등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죠.


잡티가 짙어지지 않도록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챙겨 드세요~!

화이트닝 스킨케어 제품을 쓰는 것도 좋겠죠?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층이 두꺼워져

피부톤을 더욱 어둡게 하므로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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