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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 지니&조지아>, < 1987>, < 완벽한 타인> 등

2월 넷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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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 지니&조지아>와 안면기형을 가진 기적 같은 아이 < 원더>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은 웰메이드 한국 영화 세 편 < 극한직업>, < 1987>, < 완벽한 타인> 등을 2월 넷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철없는 엄마의 비밀은?

< 지니&조지아>

출처넷플릭스

< 지니&조지아>는 일찍 철든 딸 ‘지니’와 철없는 엄마 ‘조지아’가 새로운 동네로 이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30살의 젊고 매력적인 엄마 조지아는 15살짜리 딸 지니와 아들 오스틴과 함께 뉴잉글랜드의 부촌으로 이사한다. 잦은 이사로 늘 전학생 신세였던 지니는 새로운 마을에서 친구를 사귀고, 여느 10대와 다름없는 일상을 시작한다. 지니에겐 장난기 많고 다정다감한 친구 같은 엄마지만, 친구들이 우연히 본 엄마의 모습은 지니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르다. 철없어 보이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는 무슨 일든 할 수 있다는 조지아. 지니가 모르는 엄마의 비밀은 무엇일까.

크리스마스보다 할로윈데이가 좋은 아이

< 원더>

출처넷플릭스

누구보다 위트 있고 호기심 많은 매력 부자 '어기'(제이콥 트렘블레이). 하지만 남들과 다른 외모로 태어난 '어기'는 모두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대신 얼굴을 감출 수 있는 할로윈을 더 좋아한다. 10살이 된 아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던 엄마 '이사벨'(줄리아 로버츠)과 아빠 '네이트'(오웬 윌슨)는 '어기'를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하고, 동생에게 모든 것을 양보해왔지만 누구보다 그를 사랑하는 누나도 '어기'의 첫걸음을 응원해준다. 선천적 안면 기형으로 태어나 27번의 성형수술을 거친 어기의 세상 밖으로의 나들이를 따뜻하고 무심하게 전하는 작품. < 룸>(2015)에서 작은 방이 세상의 전부였던 5살 소년으로 분해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헬멧을 벗고 세상에 마주하는 소년 ‘어기’로 놀라운 연기를 선보인다. R. J. 팔라시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600만 관객이 인정한 코믹 수사극!

< 극한직업>

출처넷플릭스

해체 위기를 맞은 마약반 5인방 ‘고반장’(류승룡)과 팀원 ‘장형사’(이하늬), ‘마형사’(진선규), ‘영호’(이동휘), ‘재훈’(공명)은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맞은편 치킨집을 사들여 위장 창업한다. 하지만 의외의 요리 실력을 갖춘 ‘마형사’와 서빙, 재료 손질에 큰 열의를 보이는 팀원들의 활약으로 치킨집은 뜻밖의 대박 맛집으로 거듭난다. 바쁜 장사에 매진하며 본래 목적을 잠시 망각한 이들에게 어느 날,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일명 말맛 달인, 말맛 세공가로 일컫는 이병헌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개봉 당시 1,600만 관객을 동원,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987년 6월 거리로 나선 시민들

< 1987>

출처넷플릭스

1987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당하던 학생 박종철이 사망하자, 대공수사처 ‘박처장’(김윤석)은 부하 ‘조반장’(박희순)에게 진실을 은폐를 지시한다. 하지만 그들의 행위가 못마땅한 ‘최검사’(하정우)는 화장 동의서 날인을 거부하고, 숨겨진 진실이 존재한다는 걸 눈치챈 동아일보 ‘윤기자’(이희준)는 사건을 추적해 나간다.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자 민주화운동 세력을 지지하던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87학번 대학생 조카 ‘연희’(김태리)를 통해 중요한 편지를 전달하게 하는데… 우리가 누리는 정치, 사회적 자유는 그저 얻어진 게 아니란 것을 환기하는 작품. < 지구를 지켜라!>, <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장준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당신 곁의 그(녀),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완벽한 타인>

출처넷플릭스

의사 부부 ‘예진’(김지수)과 ‘석호’(조진웅)의 집들이에 모인 7명의 친구들은 함께 식사하는 동안 자기 스마트폰에 도착하는 모든 문자와 전화를 공개하기로 한다. 헌신적인 가정주부 ‘수현’(염정아)과 보수적인 변호사 남편 ‘태수’(유해진) 부부, 신혼의 달콤함이 가득한 젊은 수의사 ‘세경’(송하윤)과 레스토랑 대표인 ‘준모’(이서진) 부부, 유일하게 홀로 모임에 참석한 ‘영배’(윤경호)까지, 재미 삼아 시작한 게임에 점점 빠져든다. 하지만 각자의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서로를 믿고 있던 관계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등장인물이 많음에도 누구의 분량도 넘치거나 부족하게 보이지 않게 하는 노련한 연출력까지 더해져 강렬한 웃음과 짙은 씁쓸함을 안기는 데 성공한 웰메이드 드라마. < 역린>(2014)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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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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