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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강철비2> 백만 돌파! 흥행 청신호

무비스트 주말 극장가 소식, 7월 다섯 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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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비2: 정상회담>이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흥행가도를 달리던 < 반도>를 저지, 1위로 데뷔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훌쩍 넘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7월 마지막 주에는 전주 대비 약 36% 주말 107만 8천 명을 포함 총 181만 7천 명이 극장가를 찾았다. 전주 대비 약 36% 증가한 수치다. 애니메이션 < 빅샤크3: 젤리몬스터 대소동>, < 존 윅: 특별판>, < 세인트 주디>가 개봉 첫 주 좋은 반응을 얻으며 박스오피스 10위권 내 진입했다.

< 강철비2: 정상회담>

출처(주)와이웍스엔터테인먼트

< 강철비>(2017)에 이은 양우석 감독의 신작 < 강철비2: 정상회담>이 전국 2,123개 스크린에서 주말 66만 2천 명 포함 총 101만 9천 명을 동원하며 1위로 데뷔했다. 전작 < 강철비>에서 남한과 북한의 ‘철우’를 연기했던 곽도원과 정우성이 각각 북한 군부 강성파와 남한 대통령으로 역할 바꿔 대립각을 세운다. 유연석은 북측 젊은 위원장역으로 합류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 관련 감독의 세계관이 한층 더 진하게 녹아 있는 모양새로 후반부 잠수함 액션은 이견 없이 호평받고 있다.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2주 연속 1위를 고수했던 < 반도>는 그 자리를 < 강철비2>에 내주고 한 계단 내려왔다. 주말 30만 3천 명을 더해 누적 관객 343만 8천 명이다. 해외 선판매 등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됐던 손익분기점 250만 명을 훌쩍 넘겼다.


재개봉한 < 알라딘>은 3위다. 주말 관람객만 2만 8천 명이다.

< 빅샤크3: 젤리몬스터 대소동>

중국 애니메이션 < 빅샤크3: 젤리몬스터 대소동>은 4위로 개봉 첫 주를 마무리했다. 말랑말랑 귀여운 초록색 젤리몬스터가 바다왕국에 갑자기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다. 전국 399개 스크린에서 주말 2만 5천 명 포함 총 3만 1천 명이 선택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 소년시절의 너>, <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5위와 6위다. 각각 누적 관객 5만 8천 명과 40만 9천 명이다.


2015년 1월 개봉 당시보다 6분 늘어난 < 존 윅: 특별판>은 7위다. 총 6,745명이 관람했다.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과 < #살아있다>는 8위와 9위다. 누적 관객은 각각 17만 4천 명과 190만 명이다.


신작 < 세인트 주디>는 10위에 이름 올렸다. 미국 망명법에 이의를 제기한 이민 전문 변호사 ‘주디 우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전국 151개 스크린에서 총 4,709명이 선택했다.


한편 7월 다섯째 주에는 주말 107만 8천 명을 포함 총 181만 7천 명이 극장가를 찾았다. 지난주 관객수 133만 8천 명(주간 57만 7천 명, 주말 76만 1천 명)의 136% 수준이다.

< 세인트 주디>

▶ 이번 주 개봉작 소개

한국영화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 킬러가 태국에서 발생한 납치사건 해결을 위해 태국으로 향하고, 그에게 형제를 잃은 추격자가 그 뒤를 쫓는다. 황정민, 이정재 주연/ 홍원찬 연출


외국영화


-< 주식회사 스페셜액터스> 배우 지망생이나 긴장하기면 하면 기절하는 소심한 남자, 배우 에이전시를 표방한 고민 해결 상담소 ‘스페셜액터스’에서 일하게 되는데… 오오사와 카즈토, 코노 히로키 주연/ 우에다 신이치로 연출

-<큐리오사> 19세기 파리, ‘마리’는 사랑하는 남자 시인 ‘피에르’를 뒤로하고 부모님이 뜻에 따라 결혼하지만, 1년 후 다시 만나 은밀한 관계를 이어간다. 노에미 멜랑, 닐 슈나이더 주연/ 루 주네 연출

-<블랙아웃: 인베이젼 어스> 단 한 도시를 제외하고 멈춰버린 지구! 초유의 사태를 몰고 온 그들의 정체는 과연? 알렉세이 차도프, 유리 보리소프 주연/ 예고르 바라노프 연출

-<애니멀 크래커> 먹으면 동물로 변하는 과자라니! 삼촌의 유품으로 신비한 과자 상자를 받은 오웬 가족은 평소 꿈꿔온 서커스를 시작해보기로 한다. 토니 밴크로프트, 스콧 크리스티안사바 공동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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