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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82년생 김지영> 독주,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 9위

무비스트 10월 넷째주 주말 극장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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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 82년생 김지영>이 예상대로 1위로 데뷔, 독주 중이다. 


80~90년대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영화인 < 람보>와 < 터미네이터> 연관 영화도 주목받았다. < 람보: 라스트 워>는 5위, 개봉 앞둔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직전 이야기인 < 터미네이터 2 3D>가 버전을 바꿔 관객을 찾았다. 


또 넷플릭스 영화 < 더 킹: 헨리 5세>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간 넷플릭스 영화에 보이콧을 고수했던 멀티플렉스 중 메가박스가 최초로 입장을 바꿔 넷플릭스에 문을 열어 스크린을 내준 덕분이다.

출처<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1위 < 82년생 김지영>

10월 마지막 주 1위는 예상대로 < 82년생 김지영>이다. 지지와 비난 사이 팽팽한 대립 반응을 얻는 중인 영화는 조남주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김도영 감독이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정유미가 어느 날 주변 사람에게 빙의 돼 속내를 전하는 ‘김지영’으로, 공유가 그 남편으로 호흡 맞췄다. 전국 1,486개 스크린에서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총 112만 명을 동원하며 독주 중이다. 


하지만 좌석 판매율이 경쟁작들과 비슷한 수준인 20.1%에 불과해 흥행 화력이 예상보다 거세지 않은 모양새다 손익분기점은 약 160만 명이다.

출처< 조커> 스틸컷
3위 < 조커>

< 조커>는 누적 관객 496만 명으로 500만 명 달성이 코앞이다. 


중국 미개봉 상황에서 R 등급 영화 최초로 8억 달러를 돌파,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 가고 있다.

출처< 람보: 라스트 워> 스틸컷
5위 < 람보: 라스트 워>

5위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노익장을 과시한 < 람보: 라스트 워>다. 전국 483개 스크린에서 7만 2천 명의 관객이 선택했다. 


딸 같이 여기던 이웃 소녀가 멕시코 매춘 조직에 납치당하자, 람보가 억눌렀던 전투 본성을 봉인 해제해 상대를 일망타진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 걸맞게 거침없고 잔인하다는 게 중론이다.

출처<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 스틸컷
6위 <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

까칠한 집돌이 곰 ‘믹믹’의 집에 아기 팬더가 잘못 배송된 후 시작된 아기 팬더 엄마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다. 전국 373개 스크린에서 총 3만 2천 명이 선택했다.

출처< 터미네이터 2 3D> 스틸컷
8위 < 터미네이터 2 3D>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개봉을 앞두고 버전을 바꿔 재개봉한 < 터미네이터 2 3D>는 8위다. 전국 112개 스크린에서 1만 1천 명의 관객이 선택했다.

출처< 더 킹: 헨리 5세> 스틸컷
9위 < 더 킹: 헨리 5세>

넷플릭스 영화 최초로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를 통해 개봉한 < 더 킹: 헨리 5세>는 9위다. 전국 146개 스크린에서 약 1만여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간 멀티플렉스는 여러 이슈로 넷플릭스 영화를 보이콧해왔다. 이번 메가박스와의 협업을 통해 극장과 스트리밍 플랫폼 오리지널 작품 간에 물꼬가 트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체크 히어로> 스틸컷
10위 < 체크 히어로>

마지막 10위는 덴마크 애니메이션 < 체크 히어로>이다. 체크무늬 인형을 선물 받은 소심 소년 ‘알렉스’와 특별한 능력을 갖춘 인형과의 비밀 임무를 다룬다.


한편 10월 넷째 주에는 주말 169만 명을 포함 총 264만 명이 극장가를 찾았다. 지난주 관객수 236만 명(주간 90만 명, 주말 146만 명)의 11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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