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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압도적 1위, 주말 극장가 소식!

변칙 개봉X스크린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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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화요일 0시 변칙 개봉한 <스파이더맨>이 452만 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주와 동일한 작품들이 2~6위에 포진한 가운데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이 10위로 데뷔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인 이 9위에 오른 것도 주목할 만하다. 

출처<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컷
1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MCU 페이지 3의 피날레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예상대로 1위로 개봉 첫 주를 마무리했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채 식지 않은 여운과 두터운 팬층 보유한 캐릭터 ‘스파이더맨’ 덕분에 흥행은 일찍이 예상됐던 바. 화요일 개봉과 2,100여 개의 스크린 확보라는 날개를 달고 주말 285만 명 포함 총 452만 명을 동원했다. 


영화는 유럽으로 현장 학습 간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이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힘을 합해 엘리멘탈에 맞서는 과정에서 ‘아이언맨’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히어로로 각성,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다. 

출처<알라딘> 스틸컷
2위 <알라딘>

개봉 46일 차에 900만 관객을 돌파, 누적 관객 9,222,681명을 기록한 <알라딘>이다. 


<아이언맨 3>(2013)의 최종 스코어 9,001,679명을 넘으며 역대 외화 흥행 8위에 올랐다. 

출처<토이 스토리 4> 스틸컷
3위 <토이 스토리 4>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토이 스토리 4>는 3위. 


주말 34만 명을 더해 누적 관객 278만 명으로 시리즈의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이다. 참고로 <토이 스토리 3>(2010)의 최종 스코어는 148만 명이었다.

출처<기생충> 스틸컷
4위 <기생충>

개봉 한 달을 넘어선 <기생충>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위를 차지, 건재를 과시했다. 


주말 8만 9천 명을 더해 누적 관객 9,774, 310명이다. 

출처<존 윅 3: 파라벨룸> 스틸컷
5위 <존 윅 3: 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가 만능 킬러로 활약한 <존 윅 3: 파라벨룸>은 5위로 지난주보다 두 계단 내려왔다. 


848개를 확보했던 스크린 수가 517개로 감소, 매출액 감소율도 83%로 상당히 큰 편이다. 


화제를 모았던 것에 비해 국내 흥행은 누적 85만 3천 명으로 썩 좋지는 않지만, 시리즈의 전작 <존 윅>(2015)과 <존 윅 2: 리로드>(2017)의 11만 6천 명, 27만 6천 명의 성적은 크게 상회한다. 

출처<별의 정원> 스틸컷
10위 <별의 정원>

원종식 감독이 연출한 토종 애니메이션.


시골 외갓집에서 방학을 보내게 된 사춘기 소녀 ‘수하’가 정원사 ‘오무’와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주를 구하는 모험을 그린다. 전국 210개 스크린에서 총 8,125명의 관객이 선택했다. 


7월 첫째 주에는 주말 410만 명을 포함 총 670만 명이 극장가를 찾았다. 지난주 관객수 477만 명(주간 201만 명, 주말 276만 명)의 14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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