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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온 식빵언니, '어우흥?'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으며 국내 무대에 복귀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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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일,
김연경 선수 복귀 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직 국내에서 FA 기간을 채우지 않아

국내 복귀 시 무조건 흥국생명으로

복귀해야 하는 김연경 선수.

하지만 해외에서 그녀의 연봉은 약 20억원. 

국내 복귀 시 받을 수 있는 몸값은 6억5천.

더욱이 흥국생명은 이번 FA시장에서

이재영 잔류, 이다영 영입으로

샐러리캡 23억 중 10억을 소진했기에

김연경 선수까지 영입할 경우

나머지 연봉 선수단을

6억5천만원으로 꾸려야하는 상황이었죠.

6월4일(목)
여자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여자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김연경 선수의 거취에 대한 논의의 장이 되었습니다.

6월5일(금)
주말 동안 흥국생명과 김연경은
협상을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6월6일(토)
김연경 선수의 복귀 결정.
흥국생명과 3억 5천만원 계약 체결!

이로써 흥국생명은

이번 FA 최대어 이재영 잔류에 이다영 영입,

그리고 배구계의 메시, 세계 최고의 배구선수

김연경 선수까지 영입하며

최강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몸값을 대폭 깎으면서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게 해달라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준 김연경.

데뷔 시즌 신인왕과 MVP, 챔프전 MVP까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선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는데요.

다만 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이라는

뻔한 결말을 가지고 시즌이 시작될까

걱정이라는 모습이 존재하는것은 사실..

어찌되었던 여자배구가 최고 인기를 달리고 있는 지금

국내 팬들에게는 그녀의 모습을 볼수 있게된 점은

기쁜일입니다.

그녀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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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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