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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NEW' 세터 조송화

새 둥지를 튼 그녀의 다음 시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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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남자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

조송화 선수는 2011-2012시즌 드래프트에서

흥국생명에 지명받아 입단하게 되는데요.


입단 당시의 주전 세터는

하지만 12-13시즌 이후 FA로 이적하게 되면서

주전 세터의 자리는 자연스레 조송화에게 넘어갑니다.



염혜선, 차희선 그리고 이나연과 함께

'염차이조'로 묶어 불릴 만큼

매우 촉망받던 선수였는데요.

김사니 이적 후 그녀의 공백을 잘 막으며

하지만 이내 경험 부족이 드러나며 

결국 팀의 구멍이 되어버린 그녀...

하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주전 세터로서의 모습을 보기는 힘들었고

그녀는 쉽지 않은 프로생활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노력 끝에

16-17시즌 정규리그 우승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에 큰 공헌을 하며

이전의 인식들을 나름대로 바꿀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다소 아쉬운 플레이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18-19시즌까지

눈에 띄는 활약을 볼 수 없었던 그녀


주전으로서 이른 데뷔 때문이었을까요..


좀처럼 제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조송화선수

흥국생명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19-20시즌 동안은

이제는 추억이 돼버린 흥국생명 시절의 모습은 잊고

기업은행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20-21시즌의 조송화 선수!


과연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팀원들과

어떤 호흡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IBK기업은행 조송화 선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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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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