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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아쉬움 속에 마무리된 V리그

19-20시즌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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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여자배구!

다양한 이슈로 여자배구의 인기를 증명했었던 19-20시즌!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순간은

'GS칼텍스 1라운드 전승'의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GS칼텍스였는데요

그리고 이번시즌 유독

엄청난 대기록이 쏟아졌었던

현대건설배구단!


그중 최고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 외에도 

V리그 여자부 역대 2호 공격 득점 4000점 달성

여자부 최초 5500점 달성

이번 시즌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던 양효진 선수!

모든 배구를 사랑하는 팬의 입장에서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시즌이 아니었을까요? 

이번 시즌 후반기

이재영의 부상으로

7연패에 빠지기도 했지만,

다시 봄배구를 향한 희망찬 배구를 할 수 있었죠


하지만 상승세의 기쁨도 잠시...

하지만 이번 시즌은 여자배구가

동계 스포츠 중 최고의 종목임을

증명해낸 시즌이었고


앞으로 여자배구 발전에 있어

기대가 되는 시즌이었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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