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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면 흥! 배구면 배구!

못하는게 없는 여자배구 대표 '흥부자' 이다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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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자배구에서

'가장 핫한 선수가 누구?'

라고 묻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선수,

모든 남자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여자배구 최고의 흥부자 이다영!

자타 공인 국내 최고의 세터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재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녀지만

이다영 선수 본인도

크게 활약을 하지 못했던 시즌이었습니다.

19-20시즌 시작 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라바리니 감독에게

스피드 배구를 익혀온 이다영.

그 성장은 결국 팀과 본인의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내게 됩니다!

여자부 세터 역대 최초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며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또한 세터임에도 스파이크를 내려 꽂는 모습까지 보이며

세파이커라는 별명까지 얻는 그녀입니다.

19-20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다영 선수!

하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

경기 후 탈진하는 모습까지 보이는 그녀...

이젠 얼마 남지 않은 정규리그 경기,

치열한 선두권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남은 경기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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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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