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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한국 무대, 여전한 위력의 가빈횽!

한국전력의 핵심, 가빈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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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시즌을 앞두고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으며
한국 무대에 데뷔했던
캐나다 출신의 가빈 슈미트.

고3때 배구를 시작했을 만큼

구력은 짧았지만,

208cm의 신장, 372cm의

스파이크 높이를 앞세워

그렇게 한국에서 전설이 되며,

유럽 무대로 떠났던 가빈.

그가 올 시즌을 앞두고

한국전력에 지명되며

한국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의 베테랑이 된

가빈은 예전 만큼의 압도적인 파워와

기량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는데요.

에이스 서재덕이 군복무로 이탈하면서

믿을 만한 토종 공격수가 없는 팀 상황,

한국전력은 어느새 꼴찌로 내려앉았습니다.

에이스 가빈의 존재는 독보적입니다.


외국인 선수이면서도 거만하지 않고

언제나 팀에 헌신하는 가빈은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한전 승리의 순간에는 언제나 가빈이 있습니다.

인내와 헌신, 열정의 아이콘 가빈 슈미트

우승만 하던 가빈으로서는

현재의 상황이 낯설기도 하겠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모든 배구 팬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죠.

베테랑이 된 가빈 선수를

내년에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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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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