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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의 새로운 획을 긋다

양효진의 뒤를 이어 여자프로배구 40득점 클럽에 가입한 흥국생명의 이재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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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을 이끌어 나가는 에이스,

국가대표 레프트 이재영 선수!


원래 유명한 이 선수, 

최근 몇 가지 이슈로 다시 뜨겁습니다.

절대 1강으로 불리던 흥국생명, 현재 순위는?!

예상 밖의 3위.
시즌 초반 2연패 등으로
낯선 순위에 랭크되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녀의 이름이 자동 소환되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여기에도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혹사의 논란이 불러운 반가운 소식!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한 경기 40득점

그것도 불난 가슴으로 임했던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그저 팀의 패배가 유일한 오점이었죠...)

이 기록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이러한 대기록을 작성하면 

좀 쉬어갈 법도 한데

바로 그 다음 경기인 인삼공사 전에서도

33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지난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의 기록

33득점, 2블로킹, 18디그

흠...참 그녀다운 기록....



엥? 18디그?

본 포지션인 레프트인지 리베로인지

의심하게 하는 그녀의 놀라운 수비력.
공격 포인트보다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하는 건
매 경기마다 보여주는 그녀의 수준높은 수비!

역시 이 정도해야 

최근 최고 인기 여자배구에서도 

최고 인기 스타가 되는가 봅니다.


이재영 선수

팀을 위해, 리그를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부상없이 열심히 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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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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