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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손' 베테랑 윤봉우의 시간은 계속 흐른다

V리그 통산 2번째 900블로킹 달성, 윤봉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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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싸움이 치열한 남자배구,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장충의 봄'을 만들었던 우리카드가

올해도 승승장구하며 지난 시즌의 영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흔들릴 때마다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는

'거미손' 윤봉우 선수의 활약을

빼놓을 수가 없겠는데요.

그가 11월 19일(화)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바로 개인 통산 블로킹 900개!

V리그 남자부 통산 2번째로 달성한 대기록!

현역 선수 최다기록을 경신한

남자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그러나 대기록을 달성하고도 덤덤하기만 합니다.

베테랑의 품격이 느껴지는 윤봉우 선수의

배구 시계는 오늘도 흐르고 있습니다.

'베테랑의 품격' 윤봉우 선수.

그의 멋진 활약이
계속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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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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