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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웨일리, 하이킥 한방에 챔피언벨트를 빼앗기다

나마유나스, 장 웨일리를 꺾고 다시 한번 챔피언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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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선수로는 UFC 역대 최초로
챔피언에 오른 중국인 여성 파이터 장 웨일리

여성 스트로급 역대 최강의 선수로 불리는

요안나 옌드레이칙 마저도 꺾으며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선수.



그녀는 지난 주말 UFC 261에서

2차 타이틀 방어에 나섰습니다.

장웨일리는 탑독으로 꼽히며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었는데요.

하지만 언제나 이변이 판을 치는 옥타곤에서,

이변의 주인공이 되고 말았습니다.

치열한 탐색전을 펼치던

장 웨일리와 나마유나스.

그런데 나마유나스의 훼이크 한방에

장 웨일리가 주춤 했고,

그 틈을 놓치지 않은 나마유나스의 하이킥!

장웨일리의 머리에 정확히 꽂히며

그대로 KO로 승부가 종료됩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나마유나스가 승리를 하는데에는

단 1분 17초밖에 걸리지 않았는데요.

이로써 나마유나스는 먼 길을 돌아
다시 챔피언 벨트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옌드레이칙, 안드라지, 장 웨일리,

그리고 다시 나마유나스.


UFC 여성 스트로급이 흐름이

더욱 재미있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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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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