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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머신 맥스 할로웨이, 챔피언이 다시 보인다

제한된 관중 입장이 허용된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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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UFC 페더급에서 가장 강한 사나이를 꼽자면

주저하지 않고 하와이 출신의 타격가,

맥스 할로웨이를 꼽을 것입니다.

실제로 챔피언으로서

수차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맥스 할로웨이는 볼카노프스키에게

연달아 패하며 타이틀을 내주었죠.

하지만 누구보다 파이트를 좋아하며

그 누구도 피하지 않는 할로웨이.


오히려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

리매치를 제안했다고 전해지며

이번에도 볼카노프스키가 승리하면서

2연패를 기록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2차전 경기는

영상으로 보면 알 수 있듯이

할로웨이가 이겼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스플릿 패배였고,


실제로 백사장도 결과를 보고

의아해 했다고 하죠.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야 했던
맥스 할로웨이가 지난 주말
다시 한번 경기를 가졌습니다.

상대는 떠오르는 신성 칼빈 케이터!

타격가와 타격가의 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할로웨이와 케이터의 대결.

그런데 결과는 사뭇 일방적이었습니다.


할로웨이는 신기에 가까운

공격과 방어 능력을 선보였고,

3-0 판정승을 거두었는데요.


심판 한명은 50-42..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점수차의

판정을 내기도 했습니다.

유효타는 774회 시도 중 445회를 명중시켜

자신 스스로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케이터가 133회의 유효타를 기록했으니.

3배 이상 유효타를 적중시킨

할로웨이는.... 

현 페더급 챔프 볼카노프스키를 비롯

하빕, 백사장, 맥그리거까지

모든 파이터들이 극찬을 하고 있는데요.

한편 옥타곤 링으로 돌아온 맥그리거는

이번 주말 열리는 UFC257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상대합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관중을 다시 맞이하게 된

UFC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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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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