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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치라는 탱크, 이제는 하빕을 향해!

UFC 249, 퍼거슨을 무너뜨린 저스틴 게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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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되었던 UFC가 돌아왔습니다.

라이트급의 양대 산맥
하빕 & 퍼거슨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던
UFC 249.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러시아에 있는 하빕은
미국에 올 수 없었고,

그렇게 하빕의 대타로
라이트급 랭킹 4위 저스틴 게이치가
나서게 되었는데요.

비록 레슬링 기술이 탄탄하고,

압박과 타격에 능한 게이치지만

모두가 퍼거슨의 승리를 예상했을 것입니다.

기존같이 자신의 레슬링 기술을 믿고

전진 또 전진만 하던 게이치는

온데간데 없고,


적당한 거리를 두며

냉정하게 타격전을 펼친

새로운 게이치만 있었던 것이죠.

계속해서 정타를 성공시키며

퍼거슨을 궁지로 몰았습니다.


물론 끊임없이 안면을 타격 당하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좀비'의 모습을 보인

퍼거슨도 대단했습니다만..

한 번쯤 쉬어도 되었을 퍼거슨으로서는

이제 영영 하빕과 맞대결을 펼치지

못 할 가능성도 생겨버렸네요..

그렇지만 물러서지 않는

상남자의 면모는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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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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