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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부족했지만, 미들급 정복 체비를 갖춘 아데산야

UFC 24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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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열린 UFC 248

메인 이벤트에서는

앞으로 미들급의 향방을 알 수 있는

기대되는 파이트가 있었습니다.

모든 격투기 팬들은
이 매치업이 성사 된 것을 보며
명승부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었다!!


기대했던 명승부는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미들급의 거인 두 선수가

서로를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소극적인 경기가 펼쳐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전자 입장에서 경기에 나선 로메로는
아데산야의 타격을 의식한 나머지
자신의 장기인 레슬링 기술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특유의 화끈한 타격전을 선보이진 못했지만

아데산야는 승자가 되었습니다.

미들급 1인자 로버트 휘태커에 이어
2인자 요엘 로메로까지 무너뜨리며
미들급 평정을 시작한 아데산야는
이제 미들급 장기집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로메로와의 경기는 역대급 노잼 경기가 되었지만..

승리를 챙겨온 아데산야.

라이트헤비급 존 존스와의
슈퍼파이트도 문제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친 이스라엘 아데산야.

과연 그는 제2의 앤더슨 실바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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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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