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역사를 써 내려가는 아데산야의 질주는 어디까지 계속될까!?

UFC 248 프리뷰

101,1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화려한 퍼포먼스와

화끈한 타격 기술을 바탕으로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

미들급에서도 마른 체구로

많은 우려를 받고 있지만,

아데산야는 킥복싱 선수 출신으로

입식 격투기 단체 GLORY 챔피언 출신의

뛰어난 타격 기술의 소유자 입니다.

미들급의 전설 앤더슨 실바를 비롯해서

가스텔럼과 혈전을 펼치고,

UFC 전적 18전 18승 무패.

미들급 챔피언에 등극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엄청난 타격 실력을 앞세워

미들급의 역사를 쓰고 있는데요.

아데산야는 이번 주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UFC 248을 통해

 장기집권을 노리게 됩니다.

당초 파울로 코스타와

미들급 신성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갑작스런 코스타의 이두 부상으로

타이틀전 상대가 된 요엘 로메로.

로메로는 상대했던 모든 선수들이

'괴물'이라고 극찬했던

미들급의 괴수 of 괴수 인데요.

42세의 베테랑이지만,

세계 정상급 아마추어 레슬러 출신으로

뛰어난 그라운드 싸움 실력과

타고난 힘, 탄력을 앞세워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죠.

비록 휘태커에게 연달아 패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모두가 인정하는 미들급 강자입니다.

아데산야로서는 약점으로 지적받던

그라운드 대처능력을 시험하는

좋은 무대가 될것 같은데요.

모든 격투기 팬들의 이목을 끄는

기대되는 매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정찬성의 픽은 아데산야!


과연 아데산야와 로메로,

누가 승리하게 될까요!?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