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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맥그리거, 그리고 UFC 역사를 새로 쓸 드미트리우스 존슨

UFC 216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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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UFC 그리고 격투기를 대표하는 선수는

코너 맥그리거 입니다.


맥그리거의 이름값은 얼마 전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메이웨더와의 세기의 대결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맥그리거의 본분은

수많은 파이터들의 도전장을 받고 있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펼쳐질 UFC 216을 통해

가장 유력한 타이틀 후보로 꼽히던 선수는

UFC 라이트급에서 9연승을 달리고 있는

2012년 5월, 마이클 존슨에게 패한 뒤

마이크 리오부터 하파엘 도스 안요스까지

내리 9연승을 달리고 있는 퍼거슨.

하빕과 잠정 타이틀전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하빕의 건강 이상으로 취소 되었던 대결.
결국 하빕이 퍼거슨과의 잠정타이틀전을 거부하면서 잠정타이틀전 상대를 다시 찾게 된 퍼거슨.

결국 UFC 라이트급의 신흥 강자,

케빈 리에게 자격이 주어지게 되면서

퍼거슨은 케빈 리와

 UFC 잠정타이틀전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퍼거슨과 상대할 케빈 리는

지난 UFC 파이트나이트 112에서

키에사를 꺾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퍼거슨을 꺾으며

무서운 신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메인 이벤트 만큼의 매치업,

코메인이벤트에서 펼쳐지는데요.


UFC의 새로운 역사를 쓰려는

'마이티' 드미트리우스 존슨의 경기입니다.

사실 드미트리우스 존슨은

지난 UFC 215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상대 레이 보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며

갑작스럽게 취소 됐었죠.

UFC 플라이급에서는 적수가 없는 드존.

그에게 나선 젊은 도전자 레이 보그.


과연 존슨은 이번 경기로 통산 11번째 타이틀 방어의

대업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기대되는 매치업으로

추석연휴 마지막을 뜨겁게 달굴 UFC 216.


경기 결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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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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