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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에너지도 뚫지 못한 토리노의 수호신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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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밤낮으로 놓칠 수 없는 스포츠 경기들이 쏟아지며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요. 
황금연휴는 스포츠와 함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AS모나코와 유벤투스의 경기에서는

젊음의 모나코를 상대로
노련한 유벤투스가 2-0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이과인은 시즌 초반 거품몸값, 비만 논란속에서도 

2골을 기록하며 날카로운 골결정력을 뽐내며 

몸 값을 해냈습니다. 


전반 28분 다니 알베스의 힐킥 패스를 골문 구석으로 

정확히 집어 넣으며 기분 좋은 시작을 한 

이과인과 유벤투스.

후반 14분. 

또 다시 알베스의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이과인.

알베스와 이과인이 공격을 주도했지만, 

오늘도 가장 맹활약한 선수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난공불락 수호신' 골키퍼 부폰!

올 시즌 챔스에서 가장 핫한 모나코의 '신성' 음바페가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였음에도 부폰을 뚫기란 불가능...
15년 전, 
2002 월드컵에서 황선홍의 낮게 깔린 프리킥을 막아내던 부폰은 여전히 세계 넘버원 골키퍼로 맹활약중입니다. 

더욱이 이날 경기를 통해 유벤투스 소속 

챔스 100경기 출장의 대기록을 달성한 부폰, 

대체 그를 뚫을 수 있는 창이 있긴 한걸까요?

기다림

바르셀로나와의 8강전에서 더욱 빛을 발했던 그의 놀라운 반사신경과 클라스.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반사신경은 사람의 그것이 아닌듯

그가 지키는 골문, 
그리고 부폰의 앞에서 견고한 벽을 치고 있는 수비진까지 더해진 유벤투스.
올 시즌 리그와 챔스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든든함 그 자체입니다.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한 유벤투스는 2차전을 홈에서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유난히 원정에서 강한 모나코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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