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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급 설날장사 '윤필재', 가벼워 보이지만 묵직한 씨름 한 판!

80kg 이하의 태백급이 보여주는 묵직한 씨름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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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설날을 기념해
충남 홍성군에서 개최된
'2020 설날장사씨름대회'
오늘은 남자부의 경기중
가장 경량급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가볍다고 할 수 없는
경기를 보여주는 체급인 ' 태백급'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태백 윤필재' 선수를 소개합니다!

태백급 결승전이 열리던

2020년 1월 23일


윤필재 선수는 막강한 상대인

'태백 유환철' 선수를

3-1로 제압하는 엄청난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이날 윤필재 선수는

통산 6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획득하였고


윤필재 선수에겐 첫 설날장사로서

남다른 의미의 기록이었습니다!


대회 열흘 전

몸무게가 90kg가 넘던 윤필재 선수는

금강급을 출전해야 했지만


태백급에 출전하길 희망해

9일간 9.8kg의 체중을 감량하는

엄청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3년 연속 추석장사를 성공한

윤필재 선수에겐

당연한 일처럼 보이지만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설날장사를 위해

2020년엔 고된 훈련체중감량

피나는 노력을 통해

드디어 '떡국장사'라는

타이틀을 획득하였습니다!

벌써 2월이 되었지만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씨름경기들을 돌아보면

아직도 그 뜨거운 열기

느껴지는 것만 같은데요.


씨름의 뜨거운 열기로

몸을 녹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씨름의 열기를

나눠 가져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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