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NM

화제의 스포츠 씨름, 어디까지 알고있어?

씨름은 '큰'형님들의 승부? 응 아니야~!

34,9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최근 예능프로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게 된

우리의 전통 스포츠 씨름!

강호동, 이만기 등 유명인사를 배출해
친숙하면서도 조금은 어색한
느낌적인 느낌이 강했지만

오늘 씨름과의 어색한 사이를

타파시켜 드리겠습니다!

먼저 씨름도 타 격투기와

마찬가지로 체급을 나누는데요,

남성 프로 선수 기준


80kg 이하의 '태백급'

90kg 이하의  '금강급'

105kg 이하의 '한라급'

140kg 이하의 '백두급'


총 4가지의 체급이며

명칭은 한반도 4대 산에서 따왔습니다.

과거 '이만기' 선수는 '한라급'이였지만

'백두급'의 선수들을 제치며

기술 씨름의 정석을 보여줬었죠.

그런 불도저 이만기의 질주를 

제압한 후배 강호동

120kg 내외의 체중으로

'백두급'에 속해 있었습니다.

씨름은 남자들만의 스포츠다?

아닙니다! 


여성 씨름선수들도

남성 씨름선수 못지 않게

매력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 씨름의 체급은

프로~아마추어까지

통일된 체급으로 구분되는데요.

60kg 이하는 '매화급' 

70kg 이하는 '국화급' 

80kg 이하는 '무궁화급' 

사라진 체급인  

'난초급', '대나무급'을 제외한


총 3가지의 체급이 있으며

명칭은 꽃과 나무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성 씨름은 남성 씨름보다

섬세하고 날렵한 기술이

매력입니다.

이처럼 타 격투기 만큼

다양하고 세밀한 구조로 나눠진

씨름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

씨름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씨름의 매력을 알아보세요!

작성자 정보

MN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