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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함을 드러낸 격투 아재, 최무배

로드FC 04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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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스타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ROAD FC 049 코메인 이벤트에서 최무배는

26살이나 어린 중국의 마안딩을 상대로

1라운드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관록의 베테랑은 전열을 가다듬고,

테이크 다운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마운트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로는

로드FC 미들급 2대 챔피언으로

오랜 만에 복귀전을 가진 이은수와

긴 리치와 감각적인 타격을갖춘

일본의 베테랑 미즈노 타츠야가 만났습니다.

좋은 체격에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두 선수의 만남으로 큰 관심을 모은 경기,

하지만 너무도 쉽게 경기가 끝나버렸습니다.

"땀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베테랑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ROAD FC 049,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쪼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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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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