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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룩 vs 듀란트, 당신의 선택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올 시즌의 승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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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커리와 듀란트

그렇기에 어제의 동지에서 오늘의 적이 되버린 

두 남자 웨스트브룩과 듀란트입니다. 

듀란트가 가고 나서 오클라호마는 어떤 시즌을 보내게 될까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놀랍게도 웨스트브룩은 신기에 가까운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며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골든 스테이트였는데요. 듀란트의 영입으로 우선 커리의 원탑 에이스 자리가 흔들리고 기록적인 면에서도 감소가 될 수밖에 없는 일이 발생했고요. 7일 멤피스와의 경기에서는 리더인 그린과 언쟁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달라진 환경에 처한 웨스트브룩과 듀란트! 경기장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요?
시카고 94:109 오클라호마시티
1월 10일(화) @유나이티드센터
최상의 모습을 보이면 마치 완전체 웨스트브룩으로 변신한 것 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인데요. 1월 11일까지 기준으로 31.2득점 10.4어시스트 10.6리바운드로 평균 트리플더블 을 기록하고 있답니다.
2015-16 시즌 23.5득점 10.4어시스트 7.8리바운드
역시 대단했지만 더 대단해진 비결은
나 혼자 모든걸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일까요?!

올 시즌 10개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휴스턴의 하든, 아직은 웨스트브룩에 7개가 뒤져있지만 최근 페이스는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 웨스트브룩에게는 하든이 경쟁자, 듀란트는 잊혀진 남자입니다. 

새크라멘트 106:117 골든스테이트
1월 9일(월) @골든1센터

제2의 르브론이 된 듀란트. 우승을 향해 찾아온 골든스테이트에는 너무 많은 스타가 있습니다. NBA 최고의 스타 커리를 포함. 슈퍼스타들이 많으면 그만큼 눈치 싸움도 치열하겠죠. 

누가 생각해도 우승을 할 멤버를 갖춘 골든 스테이트. 실제로 서부컨퍼런스 태평양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클라호마는 2위)
팀도 1위
평균 26.3점  4.6어시스트, 8.7리바운드
하지만 무엇인가가 부족한 것..
우승을 위해 팀을 떠난 듀란트이기에 좋지 못한 소리를 듣고 비교를 당하는 것이 당연지사이겠지만 이제는 골든 스테이트 선수로서 원하는 우승을 이끌어 내는 것이 최선의 결과이겠죠. 
하지만 개인 기록과 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마치 듀란트가 오기 전의 커리의 모습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웨스트브룩. 과연 이 두 선수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지...

NBA 팬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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