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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일만에 홈런맛을 본 허북왕

KBO Mr.풀스윙 5월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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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KBO리그는

스트라이크존의 변화로

투수들의 자책점이 대폭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타자들의 방망이도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요.


황금연휴동안에도

팬들을 즐겁게 만들어준 

시원한 홈런포와 기록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롯데의 안방을 책임지는 강민호

통산 200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KBO 역사상 24번째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이에 질세라 NC의 팀 역사와 함께하는

NC의 상징, 나성범 선수는

통산 100호 홈런으로

팀의 역사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난주에 나온 멋진 홈런장면을
함께 살펴보시면서,
지난 주 미스터풀스윙을 뽑아볼까요?
여기서 잠깐, 지난 주 투표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KIA 최형우가 SK 거포군단을 물리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형우 선수,

이번주에도 후보로 등장하게 될지,

과연 어떤 선수가 있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홈런군단 SK 팀 통산 2200번째 홈런포의 주인공은 박정권
5/2(화) 한화vsSK @문학
'천하장사' 박정권이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리며
홈런공장 SK의 역사에 
이름을 새기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홈런포의 시작, 박정권!
믿음에 대한 보답, 러프 끝내기 홈런포!
5/2(화) 두산vs삼성 @대구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던
삼성의 외국인선수 러프는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끝내기 홈런포를 터뜨렸습니다.

러프 개인 통산 첫 끝내기,
더욱 값진 홈런포가 되었습니다.
시즌 첫 홈런은 만루홈런으로!
5/3(수) 두산vs삼성 @대구

시즌 초반 부진했던 오재원,

5월에서야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는데..


그것은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승리의 허북왕 리턴즈
5/3(수) 한화vsSK @문학
SK와 치열한 3연전을 펼친 한화.
위닝시리즈를 이끈 장본인은
'허북왕' 허도환 이었습니다.

그가 연장10회 터뜨린 홈런은
팀의 승리를 가져오고,
개인적으론 687일만에 손맛을 봤다는군요.
강민호 개인통산 200호 홈런
5/4(목) 롯데 vs kt @수원

롯데의 안방을 든든하게 지키는

75억의 사나이, 강민호.


KBO리그 통산 24번째

개인 통산 200홈런을 터뜨리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NC=나성범' 100번째 홈런포
5/7(일) 삼성vsNC @마산

KBO리그 9번째 팀, NC다이노스.

팀의 역사는 나성범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어느덧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역사에 본인의 이름을 남겼습니다.

패배에서 팀을 구한 김동엽
5/7(일) SKvs넥센 @고척
패배의 위기에서 등장한 김동엽,
지난 시즌 세이브왕 김세현을 상대로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하게 만든

동점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습니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건 비밀)
5월 2주차 홈런 순위

여전히 SK의 최정-한동민은 대다나다..

그럼 지난주 미스터 풀스윙은

누구인지, 여러분의 선택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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