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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에 성공한 흥국생명, 다시 시작할 이재영

2016-2017 V리그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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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V리그 여자배구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한 흥국생명
그리고 그 중심에서 팀을 이끌었던
선수는 바로 에이스 이재영이었죠.
그리고 KGC인삼공사와의 PO를 거치고 올라온 
IBK기업은행과의 챔피언결정전이까지 끝났습니다.
그럼 결과는요?
1차전 승리, 2차전 패배
그리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 승부

하지만 중요한 길목이었던 3차전에서 아쉽게 2:3으로 패배하며 거미줄의 끝에 매달리게된 흥국생명과 이재영이었는데요. 

다시 원점을 노린 4차전, 하지만 봉쇄된 이재영
상대는 마치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직한 강인함을 갖춘 IBK기업은행.

결국 이번 4차전도 1:3으로 패배하면서
기업은행의 통산 세번째 우승의 조연이 됐습니다..
허나 이번 시즌 흥국생명과 이재영이 보여준 여자배구의 재미는 내년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그것이었죠. 김연경이 떠난 이후 약해진 전력, 확실한 스타가 없었던 흥국생명에 완벽한 아이덴티티를 심어준 이재영.

물론 모두 동료들이 함께 최선을 다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죠. 준우승이라는 타이틀도 매우 값지지 않습니까? 게다가 준우승을 했기에 내년 시즌에는 우승이라는 목표로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까지!

최고의 시즌을 보낸 이재영
574 득점 - 리그 6위
37.39% 공격성공률 - 리그 10위
7.21 수비 - 리그 5위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고 
팀의 분위기메이커에 팬들을 
입덕시키게 만드는 세레모니까지!

그리고 아직 더 올라갈 곳이 많기에
더 기대되는 2017/18 시즌의 이재영!
내년에는 더 밝은 웃음과 경기력으로 
코트를 빛내주길 바랍니다.
이재영 화이팅!
흥국생명도 여자배구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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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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