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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V리그 올스타전 세레모니

탤런트 넘치는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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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요일 천안에서는 배구 축제가 열렸습니다. 폭설이 내렸지만 5천명이 넘는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배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그 인기는 바로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볼거리를 가득 만들어냈기 때문이죠. 선수들은 자신의 이름대신 별명과 재미있는 명칭이 적힌 유니폼을 입으며 존재감을 드러냈고요.

그 중에서도 올스타전을 가장 신나게 했던 것은 바로 명불허전 세레모니! 선수들은 멋진 스파이크와 블로킹을 성공시킬 때마다 팬들에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나 이다영 선수가 코트 밖으로 달려나가 섹시 댄스를 추는 순간, 이에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박미희 감독 덕분에 경기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박미희 감독의 예상치 못한 센 세레모니에 이다영 선수. 숨겨놓았던 카드를 만지작 거리더니 바로 이 때 스윽 내미는데요. 

하지만 "역시 세레모니하면 나 이다영을 제칠 선수는 없다라고 보면 됩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코트에서 뛰쳐나온 미스 오레곤을 보셔야 합니다. 

댁에 계신 사모님도 재밌는 장면에 폭소를 터뜨리며 보셨겠죠?? 네, 그렇기를 기대합니다. 최태웅 감독님은 나에게 오지않아서 다행이란 표정!!

한국전력 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서재덕으로 시작해서 기승전광인으로 마무리되는 이 환상의 커플!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도 볼 수 없는 모성애 세레모니로 두 선수의 관계를 증명해 주었습니다.

정말 두 선수의 케미는 소속팀에서도 올스타전에서도 그 어떤 콤비가 과연 넘을 수 있을까 하는 정도의 완성도있는 모습을 만들어내는군요!

문성민도 이에 화답하며 코트에는 훈훈한 바람이 몰아치던 가운데 갑자기 쓸쓸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바로 정지석과 황연주. 두 선수는 조선시대 헤어졌던 그 인연이 배구코트에서 만났다는 이야기가.....죄송합니다. 신입사원이 찌른 칼을 꽃사슴 황연주 선수가 뽑아내며 그 찬란하神 도깨비 정지석을 구해냅니다!
이렇게 경기 얘기는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세레모니만으로 볼거리를 차고 넘치게 만들었던 V리그 세레모니! 너무 많은 세레모니를 다 보시기 힘들다고요?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올 시즌 12번째로 진행된 프로배구 올스타전,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했기에 앞으로의 배구가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뜨거웠던 세레모니의 현장을 다시 한번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넘나 재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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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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