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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다 득점 '전북현대' vs 리그 최소 실점 '성남FC'

K리그 10라운드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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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K리그 10라운드!
그중 눈에 띄는 경기가 있습니다.

리그 최다 득점의 전북현대!
리그 최소 실점의 성남FC!
의 맞대결입니다.
두 팀의 최근 5경기 전적을 보면
1승 3무 1패로 팽팽합니다.

이번 경기를 통해서
어느 팀이 다시 우위를 가져갈지
첫 번째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듬직

두 번째 포인트!


두 팀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이 부분을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북(좌) / 성남(우)

(9라운드 기준)

바로 공격 부분입니다.


전북은 94개의 슈팅 중

35개가 유효슈팅으로 전환.


35개의 유효슈팅 중

22개가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엄청난 득점 전환율을

보여주는 전북현대!


김상식 감독의 

화(끈한) 공(격) 축구가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성남은 90개의 슈팅 중

28개가 유효슈팅으로 전환,


28개의 유효슈팅 중 

7개만이 득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김남일 감독의 감독의

견고하고 튼튼한 

수비라인과는 


반대되는

 아직은 

아쉬운 공격라인입니다.

골 결정력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는 

두 팀입니다.

당신이 최고

마지막으로 양 팀의 키플레이어입니다.


전북에서 두 선수를 꼽아봤습니다.

전북의 '화공'을 책임지는

일류첸코와 김보경 선수입니다.

일류첸코 (9경기 7득점 1도움)

김보경 (9경기 1득점 5도움)


득점, 도움 모두 1위

선수를 보유한 전북현대!


성남의 수비라인을 뚫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할지 기대됩니다!

성남의 키플레이어는 

마상훈 선수를 뽑았습니다.

현재
성남의 모든 수비수가
잘해주고 있지만

전 경기 출전하며
성남 수비의 중심을 잡아주고
수비 안정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불끈!

과연...!
전북의 다 뚫어내는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낼지 궁금합니다!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전북과 성남의 맞대결!!


경기가 끝나고 어느 팀이

웃으면서 갈지 궁금하네요!

엉덩이 춤
상승세의 두 팀!
지난 경기 HL보면서
이번 일요일날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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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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