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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위클리이슈] 스틸야드의 낭만 로맨티시스트 '일류첸코'

초콜릿보다 더 ㅅㅓ윗하고 달달한 낭만을 느껴보지 않을래요..?★

50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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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우는 건 삼류다...'

'힘들 때 참는 건 이류다...'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오늘은!

K리그의 '일류' 공격수

'일류첸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우쭐!

분데스리가 시절!

3부리그와 2부리그를 모두 경험하고

K리그 1부리그 소속인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을 하게 되었어요! 

'기동 매직' 김기동 감독님의

매직과 함께 독보적 공격력을 보이며

많은 팬의 사랑과 함께 

'일류' 공격수로 등극!

'어우전' 전북의 러브콜과 함께!

2021시즌은 전북에서 시작~!

시즌 초부터 공격 1위!

공격포인트 1위를 기록하면서

유독 득점왕 복이 없던 전북

12년 만의 득점왕 배출...!

기대해봐도 되겠죠?

기대~~ 기대~~

'백승호 사가'로 인해 더 주목받았던

수원과의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의 활약으로

7R MVP로 선정!

멋진 활약상은 밑에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그리고 피하고 싶었을

포항과 만남에서

일류첸코를 위한 포항 팬들에 깜짝 이벤트!

"일류첸코, 포항의 영광. 높이 날아올라라"

이런 감동적인 문구를 준비해주었어요!

포항 팬들 뭐야뭐야~

너무 ㅅㅓ윗하자너...♥

포옹

하지만 단. 호. 박 '일류첸코' 선생님은

끊임없는 압박과

피지컬을 이용한 공 소유

멋진 점프와 헤더까지!

포항의 골문을 두드리며

매서운 모습을 보여줬어요!

계속되는 일류첸코의 매서운 모습에

결국 그림과 같이 멋진 골을

만들어낸 일류첸코!

세레머니? 놉~!

세레머니를 하지 않고 오히려

포항 팬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전 소속팀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그를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는 포항 팬들~!

일류첸코를 단호박이라 했던 것 사과할게요...🍎

공.수에서 맹활약!

한교원의 패스를 받아

다시 한번 멋진 골!

하지만 이번에도

세레머니는 NO!

킹갓엠퍼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근본 왕'일류첸코'

초콜릿처럼 녹는다.. 녹아...🍫

이후 교체되며 나오는 그를

포항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내주고

일류첸코 역시 박수와 인사로 화답!

끝까지 '근본'을 유지하며 교체되었습니다!

다른 팀으로 이적 후

전 소속팀에게 당당하게

세레머니를 하는 선수도 있지만.....

멋진 걸개를 준비하고

힘찬 박수로 응원해 준 포항 팬들

자신을 챙겨줬던 전 소속팀과

팬분들에게 마지막까지

따뜻함을 유지하며

인사를 한 '일류첸코'

'스틸야드'에서의 경기는

낭만으로 물들어서

'스틸야드의 낭만'을 만들었네요~!

'로맨티시스트'

K리그 '일류' 공격수

일류첸코의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할게요~!

그 아름다운 순간은~

밑에 영상을 보시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안녕~!

↓↓↓↓↓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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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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