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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판 3연벙, 수원FC 박지수

"This is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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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OGN

때는 2004년 11월 12일

EVER 스타리그 2004

4강 2주 차에서
임요환(테란)과 홍진호(저그) 경기에서
임요환이 3연속 벙커링을
해서 나온 말입니다.

저그에게 벙커링을 시도하는 테란

출처@OGN
벙커링은 테란이 
경기 극 초반 할 수 있는 
도박성 전략으로
성공하면 승리, 
실패 시 패배로 가는 전략입니다.

"프로라면 한 번은 막을 줄 알았다" 

- 임요환

"사람이라면 세 번은 안 할 줄 알았다"

- 홍진호

"사람이라면 세 번은 안 할 줄 알았다" 

- 홍진호

10년이 더 지난 지금도
계속 회자하는 '그 단어'
"삼연벙"
이런 삼연벙이 K리그에서도
비슷한 일이 나왔습니다.

삼연벙이 아닌 

3연속 오심을 당했습니다.

오심을 당한 선수는 수원FC의 박지수 선수.


첫 번째 오심은

3라운드 성남 전에서

뮬리치를 막다 퇴장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심판평가위원회에서 

오심을 인정하고

퇴장을 철회했습니다...

두 번째 오심은
4라운드 인천전이었습니다.

박지수 선수는
PK 2개를 내주며 
2경기 연속 퇴장,

하지만, 또다시 퇴장이 번복되고...

그리고 세 번째...
8라운드 광주전
펠리페 선수와 제공권 상황에서
실점을 했는데

VAR 결과는 광주의 득점으로 인정...

경기 종료 후...


박지수 선수 개인 SNS에

"This is Soccer?"를 남기며

강한 불만을 표출합니다.

결국 심판평가 소위원회에서 

"펠리페의 반칙이 맞다" 

인정하면서 


박지수 선수는 올 시즌 

3번의 오심을 받았습니다.

오심으로 인해 
박지수 선수 개인뿐만 아니라
팀까지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상황...
하루빨리 멘탈을 다 잡고 
수원FC의 든든한 수비수의 모습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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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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