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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왕' 하재훈의 시간은 지금부터

2019 최고 마무리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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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BO 최고의 마무리 투수를

뽑으신다면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SK의 마무리투수 하재훈 선수는

2019시즌 61경기 5승 3패 3홀드

36세이브 평균자책점 1.98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언제나 깔끔한 마무리

늦깍이 신인으로 KBO에 데뷔한

하재훈 선수는 본 포지션이

투수도 아니였습니다.

해외에서는 주로 포지션이 외야수였지만

SK는 하재훈 선수를 투수로 지명하며

모두를 갸우뚱하게 했는데요

데뷔 시즌 최초 36세이브라는

KBO 신기록을 세우며

SK 차세대 수호신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정규 시즌이 끝나고

더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생애 첫 태극마크의 꿈을 이룬 하재훈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겠죠?

첫 태극마크인 만큼 각오도 남달랐는데요
KBO 세이브 왕의 품격

묵직한 직구로 타자들을

제압하며 위기때마다 팀을 구해냅니다.

하재훈 선수는 데뷔 첫해 마무리 투수로
세이브왕에 오른 것을 인정받아
연봉 인상률 456%를 기록하며
KBO 2년 차 역대 연봉 1위를 기록합니다.

'차세대 SK 수호신' 하재훈 선수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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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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