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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 봄날이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KBL 개막 첫 주, 국내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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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개막하며
이제 일주일 된 19-20 KBL 프로농구.
2인 보유, 2-3쿼터 2명 출전에서
2인 보유 1인 출전으로 변경되면서
국내 선수들의 역할이 커지고,
중요해졌습니다.

1. 안양KGC 오세근

'건세근'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라스에 출연하며 슬픈 이야기를 전하기도 한 오세근.

외국인 선수에 버금가는 피지컬과 스킬로
국내 최고의 센터로 꼽히는 오세근.

지난 몇년간 부상으로 힘들어 했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블록도 슛이 되는 진기명기!

건강한 오세근은 KGC의 상수입니다.

건강한 오세근이 제모습을 보이자
팀 안양 KGC도 2승1패 순항중!

2. 인천 전자랜드 김낙현
3년차, 전자랜드 에이스는 김낙현!?

올 시즌 일취월장하며

전자랜드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돌파와 3점슛 모두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팀을 하드캐리,

전자랜드는 개막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지난 시즌 챔프전 준우승에 이어

올 시즌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전자랜드의 중추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3. 전주 KCC 송교창

'고졸 루키' 성공시대의 상징이 될 사나이

데뷔 첫 해부터 꾸준히 기회를 부여 받고,

성장세를 계속해서 이어가더니

4년차를 맞이한 올해

완연한 KCC의 에이스가 되었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탄력, 2m 신장을 앞세워

블록슛에서도 발군의 모습!

어쩌면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스타가 될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 송교창,

올시즌 그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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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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